후기

[뉴욕, 양키스타디움+] 5/7(목), 아들과 함께 한 뉴욕 여행(8일차)

오늘(5/7,목)은 여행 8일차입니다.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토요일 오전 비행기로 출국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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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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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쪽으로 올라가 야구(양키 경기장) 낮 경기를 보고

2. 다시 남쪽으로 내려와 오후에는 WTC 구경하는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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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일은 일정을 여유롭게 짜놓고 이전 일정에서 못본곳, 빼먹은 곳을 가보는 것으로 계획했습니다. 뉴욕은 5일~6일 정도면 대표적인 곳은 다 볼 수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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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침은 숙소에서 어제 사놓은 음식으로 해결했습니다. 그런데 가는 길에 치폴레가 보여서 또 한번 먹어봅니다. 아이가 뉴욕와서 치폴레에 반했어요.

(뉴욕에서 스테이크, 치폴레, 달라스비비큐의 베이비백립, 쉑쉑버거를 아주 좋아해서 두번씩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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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느는길에 보이는데로 치폴레 매장 들어 갔는데 매장이 깔끔하고 창밖 나무도 멋지고 좋았어요.(다른 치폴레 매장들은 지저분 하더라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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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 야구장 가서 야구장 구경, 야구 구경을 했습니다. 야구장은 일찍가서 사람 적을때 사진 찍고 간식도 사고 좋겠더라구요. 경기 시작하면 사람들이 많아서 사진 찍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야구장은 제일 높은층(4층)으로 예매했는데 35달러 정도 했던거 같습니다.

이후에 경기장 여기저기 돌아다녀보면서 경기장 구경도했네요.

(예전에 어디선가 MLB야구장 가격이 몇십만원 한다고 들어서 야구장은 못가보겠다 했는데, 자리마다 가격 차이가 크고, 4층, 3층은 생각보다는 비싸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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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구경하고 지하철타고 로워맨하튼으로 이동해서 오큘러스, WTC 구경해 봤습니다.

날씨가 좋아 밖에 돌아다니기만해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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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미국에 사는 지인 만나 퀸즈쪽에서 바베큐 먹고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다리하나 건너 퀸즈 온건데 빌딩도 사라지고 동네도 조용한게 너무 신기헸네요. 바베큐도 맨하튼 보다 저렴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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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기고 마무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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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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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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