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오전 9시 30분 예약이였지만 약 15분정도 늦어서 겁나게 뛰어간 써밋 전망대 후기!
Grand Central Terminal에서 내려서 지하철역으로 나와 빌딩을 보면 써밋 전망대 입구가 따로 있습니다!
늦은줄알고 겁나 뛰는데 대기 줄이 길어서 우리 30분입장인데 우리 못들어가?! 하니깐 괜찮다고 늦지 않았다고 해주던 직원분~
표를 받고 전망대까지 들어가는데 꽤 시간이 오래걸리는 편이에요
가방 소지품 검사도 다른 전망대에 비해 빡빡한 느낌?
삼각대 꺼내서 쓰시다가 제지당하는 분들 몇몇 봤습니다.
일정인원 수에 맞춰 전망대의 역사 비디오를 보는데 최신 전망대라 그런지 확실히 소개영상이 잘 만들어졌더라고요~
그리고나서는 전망대 보호를 위한 신발커버와
선글라스를 착용후 전망대로 올라갑니다.
전망대 팁을 드린다면 ob1보다는 ob2,3에 사람이 훨씬 적어요!! 그래서
미러볼풍선 존을 제외한 거울샷이나 창문에서 찍는 촬영은 꼭 1층이 아닌 2,3층에서 찍는게 더 나을걸 그랬더라구요~ㅜㅠ
모르고 1층에서만 거의 1시간을 보냈는데 알았다면 빠르게 올라가서 사진 찍었을거에요.
미러볼 풍선 존은 정말 이쁜 인스타용 공간입니다..!!
근데 가끔가다 아이들이 풍선을 머리에 맞출려고 그래서 좀 정신 없던..ㅜㅠ
사진찍을때 머리 조심하세요!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녀온 전망대 중에 정말 최고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정말 꾸꾸꾸로 가서 사진 찍으면 대만족할 전망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