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엘에이주민이 뉴욕여행 다녀와서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휴가차 뉴욕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뉴욕은 5번정도 방문 했는데 그전에 갈때는 수퍼 j 라 모든 계획을 다 짜고 갔으나 이번엔 무계획자인 남편을 따라 다녀 왔서 딱히 뭘 한게 없기는 하지만 사진 투척해 봅니다~

엘에이에 살고 있는 사람이 느낀 뉴욕은 한국과 비슷한 도시 인것 같아요. 제가 느낀 두 도시의 차이점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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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은 밤에도 사람들이 많이 걸어다니고 퍼블릭 교통이 잘 되어 있네요. 그래서 만보이상 걸어다닌듯 유럽처럼

반면 엘에이는 밤 9시만 넘어도 조용해지고 낮에도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자동차가 없으면 불편한 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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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에이 보다는 물가가 더 비싼것 같아요~ 엘에이도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뉴욕가서 더 깜짝 놀랬네요:(

레스토랑에서 마신 와인 한잔에 18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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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뉴욕에 간 날이 유난히 바람 불고 추운날이였어요. 엘에이 온화한 날씨에서 살다가 5월인데 66도 이렇게 춥다고 하고 놀랬는데

저희가 엘에이 다시 오는날은 80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날씨여서 날씨 요정이 제가 간날 사라진듯 TT

그리고 거지 분들이 별로 없네요. 관광지라 그런가 했는데 남편이 거지들도 추워서 여기서 살기 힘들겠다고 ㅎㅎㅎ

다들 지하철 밑으로 간것 같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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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사람들의 바이브는 약간 느리고 사람들이 좀더 온화한것 같은데 뉴욕은 다들 바뻐서 일까요 말, 행동이 빠르고 사람들이 도시적이라 그런지 조금 더 쎈듯면서 차가운 느낌.

개인적인 생각이라 ㅎㅎㅎㅎㅎ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느낌 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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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두 도시 다녀 오신 분들 의견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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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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