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여행 2일차
🌿 하이라인 산책 → 🥯 첼시마켓 (오전 10~11시 도착) → 🏙 허드슨 야드 & 베슬 → 🌳 센트럴 파크 산책 → 🦖자연사 박물관 (16:30 이후 무료 입장!)
🔹자연사 박물관은 16:30 이후 무료로 입장 가능
11시 땡 치자마자 첼시마켓에 방문했다
마켓 가는 길이 너무 예뻤다
사실 이곳에 방문한 이유는 바로
이 랍스타 때문!🦞🥪
첼시마켓에 랍스타매장이 있는데 한국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랍스타 샌드위치가 더 👍
마켓내부도 구경을 하였다
구경거리가 많았다. 특히 초콜릿 디자인이 다양해서 눈이 즐거웠다. 화장실도 깨끗하여 마음에 들었다.^^
첼시마켓 옆에는 하이라인 산책길이 있다.
산책길을 쭉 따라 내려가면 베슬이 위치해있다.
우린 하이라인을 따라 베슬로 향하였다.
(1) 베슬(Vessel)
• 디자이너: Heatherwick Studio
• 형태: 벌집 모양의 계단 구조물
• 특징: 총 154개의 계단과 80개 이상의 전망대 플랫폼으로 구성, 방문객이 자유롭게 오르내릴 수 있도록 설계됨. 도시 전망 감상과 포토 스팟으로 인기.
(2) 하이라인(High Line)**
은 뉴욕 맨해튼에 있는 옛 화물철로를 개조한 고가 공원으로, 2009년 개장 이후 도시 재생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자연, 예술, 산책로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도시 속 생태와 문화를 연결하며, 전 세계 도시들에 영향을 준 대표 재생 프로젝트
하이라인은 버려진 공간을 창의적으로 재활용한 사례인데 자연 친화적으로 잘 개조한게 정말 인상깊었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설록현준 영상 시청하면 된다.
센트럴파크가 업타운에 위치해 있어서
가는길에도 볼거리가 굉장히 많았다
🌳Central Park
드디어 도착한 센트럴파크!
가장 아름다운 스팟에 앉아 풍경을 감상했다.
날씨가 쌀쌀해도 그대로 그순간대로 행복했다
자연사박물관 찍먹^.^ 해주고
다시 미드타운으로 향했다
뉴욕에 있는 자연사박물관은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촬영지라고 한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애청자로써 공룡화석이 움직일까 조마조마함
하루 마무리는 치폴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