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ttyu1234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5-20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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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타코 찐 후기
내부에 사람들이 많았고 정신없었다.
회전율은 빨라서 음식은 빨리 나온다
나는 CARNE ASADA / ADOBADA를 주문하였다.
콘 타코 향이 너무 울렁거렸다
원래 향에 대하여 거부감도 없고 잘 먹는 편인데
콘타코는 거부감이 심했다.
로스타코는 콘타코가 근본이라 해서 주문했는데
나랑 콘타코는 잘 맞지 않았다 🫠
그리고 한국 타코가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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