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로스타코 솔직 후기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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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타코 찐 후기

내부에 사람들이 많았고 정신없었다.

회전율은 빨라서 음식은 빨리 나온다

​

나는 CARNE ASADA / ADOBADA를 주문하였다.

콘 타코 향이 너무 울렁거렸다

원래 향에 대하여 거부감도 없고 잘 먹는 편인데

콘타코는 거부감이 심했다.

로스타코는 콘타코가 근본이라 해서 주문했는데

나랑 콘타코는 잘 맞지 않았다 🫠

​

그리고 한국 타코가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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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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