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4년만에 뉴욕워싱턴여행(feat.가족) 8일차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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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다음주가 승진대상자 면접이라

공부아닌 공부중인 한라봉레몬쥬스입니다

​

공부는 하기 싫고

미국 서부 비행기 검색하고 있네요 ㅋㅋㅋㅋ

​

아이들은

제 친구가 살고 있는

애틀란타 가서 강보고 산이나 보자고 합니다;;

​

저는

미서부 횡단을 하고 싶은데 말이죠 ㅋㅋ

​

마지막 8일차 렛츠고!!!

​

아침 일찍 백악관을 멀리서 볼수 있을까 했는데

역시나 안되어서

아침 8시쯤에 비지터 센터를 방문했습니다(7:30 오픈)

(레인저 프로그램 있음!!)

​

아침부터 어르신들이 많이 계셨어요

​

인포메이션가서

잽싸게 레인저 프로그램 참여하고 싶다고

말하는 두 딸입니다

(이젠 뭐 제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ㅋㅋㅋ)

진짜 레인저 프로그램 강추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가신다면 꼭 해보시는걸로

​

​

백악관에 대한 것들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번엔 실패했지만

다음에는 백악관 내부투어 꼭 해보고 싶네요

(버지니안님도 뵙고요 ㅋㅋ)

미국 건국 250주년이라고 하네요

레인저 프로그램 마치고

선서중입니다 ㅋ

이제는 영어도 잘 따라하네요

(돈들인 보람이;;)

이로써

이번 여행에서 뱃지 3개를 획득했습니다

그리고

10시에 입장 예약한

항송우주박물관으로 갔는데(?)

사람 줄이 어마어마 했습니다

​

미리 10시로 예약했는데

뭐지? 했습니다만

이사람들 전부 10시에 예약한 사람들이었어요 ㅋㅋㅋㅋ

​

​

​

들어가자마자

제 눈이 아주 오오오오오

대박!!!! 이걸 볼 수 있다니!!!!

우주선과 사령선을 실제로 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

사실 제가 우주에 관심 많거든요 ㅋ

​

실제 우주복도 만져보고

우주인 장갑도 손에 껴볼수 있었습니다

​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건

꼬마아이가 저 남자분께 계속 궁금한걸

질문하는데 웃으면서 계속 대답을 해주시더라구요

​

14년전에 자연사 박물관에 갔을때도

아이들한테 엄청 열심히 친절하게 자세히 알려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이래서 과학자가 많이 탄생하는게 아닐까 했습니다

​

제주도에도 항공우주박물관이 있지만

이렇게 설명해주지는 않거든요

(그냥 구경만)

라이트 형제가 없었다면

미국 땅 밟아볼수 있었을까요

(물론 배도 있지만;;;)

​

옛날 비행기 내부도 구경하고

각종 엔진들도 구경했습니다

캬 저 배관들 배치가 진짜 예술입니다

제가 온 별을 찾아서 ㅋㅋㅋ

실제 우주선의 모습을 직접 보다니

감동이었습니다만

아이들은 시큰둥;;;;;;;

월면차도 봤어용

​

사실 더 보고 싶었는데

공항으로 가야 하기에

아쉬움을 두고 렌트한 차로 이동했습니다

귀여워서 찍은 자동차

더웠던 워싱턴;;;

​

그래도 워싱턴 왔는데 백악관은

보고 가야 한다는 와이프 말에

저 멀리 백악관이 보이는

백악관 뒤 쪽으로 이동해서 한 컷 찍었습니다

다 공사중이었어요

​

워싱턴 3일 잡을걸 후회했습니다

자연사박물관, 국회의사당도 가보고 싶었거든요

​

다음 여행을 위해 살짝 아쉬움을 준다고 생각했습니다

JFK로 가는 길에

코스트코 피자 먹으려 했지만

푸드시설 공사로 나가리;;;

덕분에 리바이스 바지 20불에 획득했어요 ㅋㅋㅋ

결국 칙필에이를 방문했습니다

치킨 패티가 아주 맛났는데요

특히 소스가 대박이었습니다

​

친구가 소고기 패티가 들어간거는 햄버거라고 부르고

나머지는 샌드위치라고 부른다고 알려줬습니다

​

저도 처음 알았어요;;;;

쉑쉑

파이브가이즈

치폴레

칙필에이까지

미국에서 먹어야 할 건 다 먹어본거 같습니다

창업자가 매주 일요일은 쉬는걸로 했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JFK로 출발!!

가는 길에 제가 다시 태어나면

다닐 예정인 존스홉킨스 대학도 스쳐지나갔습니다

(지금도 갈만 하지만 음..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는 미덕을ㅋ)

​

슬슬

뉴욕워싱턴 여행의 끝이 보이네요

시간 정말 빨리 가는거 같습니다

아아 집가기 싫다

이제는 비행기도 보입니다 ㅠㅠ

​

결국 JFK에 도착했습니다

​

좋은 날씨(?)에

좋은 시기에 뉴욕워싱턴 여행

즐겁게 한 듯 합니다

​

특히 제 휴가에 맞춰서

일주일이라는 휴가를 내서

애틀란타에서 온 친구녀석 덕분에

편하게 다녔네요

​

그리고 아이들은 제가 가자는대로

따라 온건데 잘 다녀줘서 고맙더라구요

​

아이들과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께

쥬니어 레인저 프로그램은 정말 강추입니다

그렇게 비행기는 인천에 도착했습니다

​

인천도착하자마자

애틀란타 가리키면서 빨리

애틀란타로 가자는 둘째;;;

​

(이제 비행기값이 3배란다;;;;;)

​

14년만의 가족과 뉴욕워싱턴 여행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조만간 미서부 여행후기로 뵙죠 ㅋㅋ

애틀란타가 될지도(?)

아니면 워싱턴(?)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5-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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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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