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하려고 나갔다가 모마 들려 구경한 후기 남깁니다.
일단 타코 하나 먹고 시작합니다.
한개에 5불이 넘지만 은근 양많고 맛있더군요. 서부쪽에서 먹는거 보다는 별로라고 하는데 한국보단 많있었습니다 ..ㅋㅋ
쇼핑거리 소호에서 들른 모마 기념품샵
여기서 구경하다가 이럴거면 모마를 가자고 해서 모마를 들립니다.
그럴수 있었던게 현대카드가 있기 때문이죠
지금은 단종된 버전입니다.
그냥 카드 보여주니까 표를 주더군요 .. 그러고 입장하는곳에서 티켓만 보여줬어요. 여권..은 보지도 않더라구요
위층에서부터 유명하는거 보고 내려왔습니다
그냥 간거라 도슨트도 없고 미술에대한 정보도 없이 온거라 그렇구나 하고 내려옵니다
그러다 현대쪽으로 오면서 뭔가 흥미가 돋더군요
벽에 붙은 설명 봐가면서 보는데 은근 흥미로웠습니다.
미술에 뜻이 없고 흥미도 없는데도 은근 볼게 많았어요
유명한거 봤다~~ 하는데도 괜찮고 현대미술로와도 특이하고 재밋었어요
아무 현대카드나 되는거같으니 꼭 가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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