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모마 미술관 후기 모네 마티스 몬드리안 반고흐 피카소 보고 온 날

저는 현대 미술을 더 좋아하기도 하고 모마 미술관 굿즈도 살겸 겸사겸사

메트로폴리탄대신 모마 미술관을 선택햇는데 완전 강추에요

현대카드 있으신분들은 현대카드로 많이 다녀오시던데

저는 현대카드가 없기도 했고, 어차피 도슨트 들을 예정이어서

모마 도슨트 예약해서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너무너무 좋았어요

어디선가 본듯한 익숙한 작품들은 주로 윗층에 모여있으니

도슨트 없이 호다닥 둘러보실 분들은 5층부터 보면서 내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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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로 한번 싹 훑고 혼자 쭉 감상하면 좋더라구요

미알못이라 혼자 가면 멀뚱멀뚱 구경할게 뻔해서 모마 미술관 도슨트 신청한건데

진짜 아는만큼 보인다는게 정답이에요

영어 가이드였으면 하나도 못 알아듣고 돈만 아까웠을 텐데..

한국어로 설명 들으면서 보니까 저 같은 초보자한테는 정말 최고였어요 그리구 썰들이 아주 재미나요

혹시 미술관 고민 중이신 분 계시면 모마 미술관 도슨트 투어 꼭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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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박물관 미술관가면 꼭 기프트샵에 들르는데요.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어요

사고싶은게 너무 많았는데 저는 평소 갖고싶었던 모마 에코백을 겟 햇답니다.

쨍한 색 에코백 하나 갖고싶었는데 굿소비 햇어요 이번여름에 주구장창 들고다녀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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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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