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병 치료하러 다녀왔습니다 정말 야무지게 잘 놀다왔어요
모두들 매너있고 젠틀해서 인류애도 팍팍 충전하구왔구요
브라이언트 파크랑 센트럴 파크에선 초록초록 뷰 보면서 여유를 즐기고
도미노 파크에선 물멍하면서 여유 즐기다가 페리타고 야경보면서 언제 이런 여유를 또 즐길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눈물 좀 훔쳤네요 히히
막 찍어도 작품이라 뉴욕에서 사진만 3500장 찍었더라고요···?! 세상에 세상에
사계절이 다 있는 5월 초라더니 정말이었어요
1,2일차에 찬 바람 너무 맞아서 열 나길래 cvs가서 약 잔뜩 사서 먹었네요
그거말곤 미세먼지 하나없이 청명했던 뉴욕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