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센트럴파크+] 5/4(월), 아들과 함께 한 뉴욕 여행(5일차)

5/4, 월요일, 여행 5일차이네요.

(여행기간 피곤해서 숙소오면 쓰러져 자다가... 이제야 정리차 올려봅니다. 지금은 비행기 타고 한국와서 집에 가는 공항버스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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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다행히 날씨가 맑습니다.

한국에서 일기 예보 볼때는 흐리고 비온다는 예보가 많았는데, 막상 뉴욕오니 비오더라도 짧게 오고 맑는 날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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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맑아 오전에 센트럴파크 가보기로해서

일단 트레이더조 구경 및 간식 사러 갔습니다.

(샌드위치, 요거트 사서 나왔네요. 그런데 트레이더조는 과자 종류는 다양하게는 안보이네요. 마트 구경하는 재미는 좀 떨어지는듯 하네요. 트레이더조, 타겟 이런 곳 말고 다른 마트도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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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 불러서 센팍 이동했습니다.

센트럴파크에서는 쉽미도우, 더그렛론 가보았습니다.

쉽미도우가 시내랑 가깝고 더 멋진거 같네요. 하나만 간다면 쉽미도우를 가시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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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시차 적응이 안된건지 오후시간이 되면 피곤하네요. 숙소에 들어와서 잠깐 쉬었다가 타임스퀘어에 있는 이서진의 달라스 BBQ에 가서 식사 했습니다. 가성비 있고 맛있네요.(베이비백립, 치킨윙이 메인 인듯) 맛있아서 나중에 지나가는 길에 포장해 가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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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고 나서 타임스퀘어에서 탑뷰버스(나이트 투어) 탔습니다. 예약은 안하고 빨간 잠바 아저씨에게 티켓 샀습니다. 여러 후기 보니 현장에서 29달러가 최저가인줄 알았는데, 22달러에 파네요. 인터넷으로 사지 마시고 현장에서 사시면 더 저렴하게 좋겠네요.

(나이트 투어는 타임스퀘어에서 19시 또는 20시 출발해서 덤보 부근 찍고 한바퀴 도는 코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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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투어 마치고 세븐일레븐 보이길래 잠깐 보고

(한국, 일본 편의점과는 다른듯..ㅠ)

숙소로 돌아와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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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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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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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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