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상남자들의 성지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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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에는 (예전에) 할렘보다 무서운 동네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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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Bridges라는 지역인데, 브룩클린 브릿지와 맨하탄 브릿지 사이의 동네를 말하는 곳인데,

다리 아래, 근처라 (아직도 발전이 많이 안 됐음) 집값이 엄청 쌌고,

예전부터 홈리스+저소득층+마약거래 활발한 곳이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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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상남자들의 성지가 있어요. 저의 최애 장소 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차이나타운을 지나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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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할렘아래 동네에 고철상이 있다는게 신기했어요. 전 첨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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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산넘고 물건너 지나가면

바로 LES Skatepark 가 나옵니다

원래 풀네임은 Lower East Side Coleman Skatepark 인데 줄여서 저렇게 말해요

실제로 가면 분위기에 압도 돼요.

맨하탄 다리 아래에 위치한 곳인데,

그래피티며, 횽아들의 바이브하며

라떼는 그냥 타고 즐기기에 바빴는데,

요새는 릴스용 촬영들을 많이 하더라구요.

롤러브레이드 타는 횽아들도 와요

보통 릴스에 나오는 롱보드 타는 하늘하늘 거리는 누나들은 여기에 안 와요.

그 나들은 리버쪽 파크에 자주 출현하시져

반대방향 그래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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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무섭지만 다들 착하고 순수한 횽아들임.

그냥 횽아들이 내 신발에 시선이 5초이상 머문다 싶으면, 신발 드리면 되고

자켓에 5초이상 머문다 싶으면, 벗어드리면 되고

전혀 아~무 문제 없음

(장난인 거 아시죠?ㅎ)

현재는) 사실 아주 안전한 공원입니다

옆에 야구장도 있는데, 꼬맹이들 팀들이 와서 경기도 하고 그래요.

영화 울프스에 나왔던 그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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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저 간판이나 그런 건 cg로 한 거 같아요.

왜냐면 저기는 그냥 주택가라 식당이 있을 수 없음

그리고 골목은 원래 저렇게 막아두는데 영화를 위해서 치운 거 같아요.

맨하탄은 저런 위험해 보이는 다리 근처 골목은 다 차 진입이 안되게 막아놓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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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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