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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에는 (예전에) 할렘보다 무서운 동네가 있었어요.
Two Bridges라는 지역인데, 브룩클린 브릿지와 맨하탄 브릿지 사이의 동네를 말하는 곳인데,
다리 아래, 근처라 (아직도 발전이 많이 안 됐음) 집값이 엄청 쌌고,
예전부터 홈리스+저소득층+마약거래 활발한 곳이였다고 하네요.
거기에 상남자들의 성지가 있어요. 저의 최애 장소 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이리저리 산넘고 물건너 지나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