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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알못이지만 뉴욕에 엄청 큰 NBA 스토어가 있어서 다녀왔어요
직관도 했으면 좋겠지만 스토어를 방문한 것으로 만족을...
처음엔 저 건물이 전부 NBA 스토어 인 줄 알았지만 스토어 내부는 2층까지였어요. 내부는 꽤 넓었고요
위치는
농구팬들 눈 돌아가는 소리..
구경하면 중간 중간 서 있는 직원들이 엄청 친절하게 어떤 팀을 찾냐 어떤 팀을 응원하는지
어떤 걸 찾아줄지 물어봅니다.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티셔츠를 보고 싶다고 하니 바로 2층으로 가보라고 안내해줬어요.
모자는 2층에 전부 있었고, 처음엔 찾는 티셔츠들이 없어서 또 물어보니
반대편에도 있더라고요
올랜도도 시카고 불스도~
문제는 인기있는 것들은 사이즈가 별로 없었어요..(아시아인에게 맞는 사이즈) 원래도 박스 사이즈로 입는 거겠지만
없는 사이즈 안에서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는 M으로,
LK 레이커스는 L로 구매했어요.
나중엔 좋아하는 팀으로 직접 이름과 같이 새길 수 있다고 안내 해준 모니터.
제가 산 티셔츠들은 기본 반팔 티셔츠들이라 각 각 50달러 정도씩 했는데,
긴팔에 후드 같은 겨우에는 기본 100달러 이상이었어요.
농구 경기는 못 보더라도 이왕 미국에 왔으면 NBA 스토어에 한 번 가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일정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