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 짐 두고 시차 이슈 + 비행기에서 한숨도 못 잔 이슈로
좀 쉬다가 맨해튼으로 고고했습니다!
숙소가 뉴저지쪽이엇는데 맨해튼까지 버스타고 25분? 정도밖에 안걸리더라구요?
빌딩숲 사이에 이런 초록초록한 공원이라니 너무 좋잖아요..?!
뉴욕은 사람이 워낙 많아서 맨해튼 중심부 쪽은 낮에 여자 혼자 걸어 다니기 완전 쌉가능이었어요.
공원에 사람도 어어엄청 많음
근데 사람들 옷차림이 ㅋㅋㅋ 진짜 사계절옷이 다 있어요
낮에 해들면 따듯한 편인인데 저녁땐 쌀쌀해져서 저는 겉옷을 항상 챙겨다녓어요
도착 날은 시차 적응도 있고 비행도 피곤할 것 같아서
탑뷰 버스만 타면서 뉴욕 한바퀴 돌아보자기로 했어요
저는 미리 한국에서 픽패스로 예약해둬서 티켓만 보여주고 바로 탑승했습니당!
공홈보다 앳홈트립으로 사는게 더 싸요 !
뉴욕 야경은 진짜 최고구욘... ㅠㅠ 바람 때문에 머리는 산발이 됐지만
뉴욕 여행 첫날 일정으로 딱 좋았던 것 같아요
시내 한번 쓱 맛보기로 둘러보고 둘째날부터 본격적으로 여행시작하기 ㅎ
장기근속 휴가 첫날부터 뉴욕 뽕 제대로 차올랐죠모
쉬는건 언제나 행복....
탑뷰 버스 이용 시 꿀팁!!
미리 탑뷰 버스 어플 다운받고 출발하세요 버스 어디서 타는지 위치 확인할 수 있거든요
그리구 관광명소가 거의 오른쪽에 몰려있으니 오른쪽에 앉으세욥 ㅎ
추위 많이 타시면 겉옷 챙기는걸 추천드려요 생각보다 탑승 시간이 길고, 2층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쌀쌀했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