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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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혼자 뉴욕 여행을 가게되어 큰맘 먹고 스냅을 예약했는데… 결과가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트리가 예쁘게 나오길 바란다고 계속 강조했고 그게 스냅을 예약한 이유였는데 오히려 지나가던 외국인들이 찍어준 사진이 더 마음에 들어요…ㅠㅠ
락펠러 트리를 가장 기대해서 정작 제 폰으로는 사진도 안 찍었는데 너무 후회돼요ㅠㅠ
촬영 중간에 몇 컷 보여주실 때도 '보정하면 다르겠지' 했는데 저랑은 스타일이 너무 안 맞는 작가님이 배정된 것 같아요..
인스타에서 유명하기도 하고 팔로우하는 인플루언서들도 찍은 곳이라 믿었는데 역시 작가님마다 편차가 큰가 봐요..
차라리 외국인이 찍어준 사진을 보정 맡기는 게 더 마음에 들 거 같아요ㅠㅠ
혼자 여행 가시는 분들 요즘은 사진 잘 찍는 외국인이나 한국 여행객들도 많으니까 업체 고르실 때 후기 꼼꼼히 보고 신중하게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