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은 시차적응 하기를 기대하며 쓰는 뉴욕여행 2일차 후기(황소,911박물관,스테이튼아일랜드페리,카낼스트리트,루프탑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한국사람들이 황소는 아침일찍 보는게 좋다고그런던데, 그게다 시차적응못해서 아침일찍 나서서그런얘기가 나온건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만큼 5시에 눈을 떴습니다..^^...

아침에 비가와서 그런지 쌀쌀했지만, 루즈벨트 아일랜드는 역시 너무나 좋았어요ෆ˙ᵕ˙ෆ

황소는 사람이 정말없어서 몇번이나 사진을 찍을 수 있었고 근처 리버티 베이글에서 에브리씽+플래인노바+토스티드 먹었습니다!

월스트리트를 걸어서 목도리나 트렌치를 사려했는데 못찾았아요 ㅠㅠ cvs에서 워머 찾아보라고 댓글도 달아주셨는데 결국못찾고 덜덜떨었네요...!!!

카넬 스트리트에 짝퉁거리가있다고해서 구경갔는데 진짜 역을 나서자마자 쫙깔려있더라구요...!!!(퀄리티는 그닥...이긴했지만 선글라스는 살만도...)

너무 추워서 기념품샵에서 자석사는김에 핑크색 뉴욕 맨투맨사서 자켓위에 그대로 입었더니 살것같았어요...!!

그리고 꽤나 마음에들더라구요...?!

스테이튼 아일랜드 페리도 야무지게 타주고!!

꼭 갈때는 2층 오른쪽에 타세요!(근데짱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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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길에 치폴레와 리버티 베이글또 포장해줍니다!

- 리버티베이글 : 레인보우 베이글 + 해피벌스데이크림치즈/베이컨 스리라차 반반(단짠단짠조화가 미쳐요)

숙소로 돌아가는길! 낮엔 해가떠서 루즈벨트 아일랜드에 사람이 많더라구요! 너무예뻐요ଘ(´•3•)⊃━☆

그저봐도봐도 이쁜풍경....!!!!!

한국시간으로 잘시간이라서 낮잠을 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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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대학원 박사과정이 끝났는데 대학원에서 graduate party 한다고해서 같이갔어요!!!

핫하다는 somewherenowhere 이었어요!!

야경들이 너무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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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다 석사들이고 사람많아서 2시간만에 도망쳤습니다!!

집에가는길에 출출해서 먹은 한인식당(우리집)의 김치볶음밥 + 해물순두부찌개(근데그냥짬뽕밥맛)+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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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온지2일밖에안됐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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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꼭 시차적응 하기를 바라며!!!!!2일차 후기끝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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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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