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4년만에 뉴욕워싱턴여행(feat.가족) 1일차(?) 숙소이야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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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시 올줄 몰랐던 뉴욕에

14년만에 돌아온 한라봉레몬쥬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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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4년전 제 모습부터 ㅋㅋ

그 시절엔 저 포즈가 유행이었습니다

좋아~~ 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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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장기재직휴가 허락 받아서

가족과 함께 7박9일로 뉴욕 워싱턴 여행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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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1일차(?) 렛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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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목표는

JFK까지 무사히 가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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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김포

김포에서 인천

비행기를 몇 번 타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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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인천공항까지 딜레이 없이 잘 갔어용ㅋ

일단 라운지 사용할수 있는 카드가 있어서

처음엔 마티나로 갔는데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

스카이허브로 급선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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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무제한

위스키 무제한이 맘에 들었구요

두부김치에 막걸리까지!!

ㅋㅋ 컵라면도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했습니다

(신나게 술마시느라;;;사진은 이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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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JFK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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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은 쏘쏘~

맥주는 라운지에서 하도 마셔서

딱 한캔씩만 했습니다

(조절할줄 아는 남자에요 ㅋㅋ)

심심하니까

테트리스 1등도 찍어주고

(10만점넘겼어야 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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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K에는 22:30에 도착했는데

입국심사 끝나고 나오니 00:30이었네요

(석재님이 알려주신 MPC준비했는데 운영 안하더라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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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도깨비 한인택시 기사님이 기다려주셔서

편안하게 숙소까지 도착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숙소는

롱아일랜드시티에 위치한

힐튼 가든 인 롱아일랜드시티로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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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격이 좋았고 지하철이 바로 앞이라서

메리트가 있었습니다

2퀸베드룸 2객실 6박에 3,159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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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하철이 너무 가까웠습니다

걸어서 5분거리에

퀸스플라자 서브웨이 스테이션 E, F, R

퀸스보로 플라자역 7, N, W

이렇게 두개의 역이 있어서 이동이 정말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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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2퀸베드룸 2객실을 예약했는데

새벽1시에 체크인 하다보니

방이 없다네요;;;

그래서 2퀸베드룸1객실과 1퀸베드룸+소파베드 객실을

배정받았습니다

머라고 할라고 했는데

친구가 뉴욕은 이런일이 비재하다고 그냥 넘어가자고 하더군요

(30년지기 친구인데 이제는 검은머리 외국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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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넘어가고

객실로 갔는데 너무 쾌적하니 좋았습니다

2퀸베드룸 보시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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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 있는게

정말 애들 데려가는 엄마아빠 입장에서는

최고인듯 합니다

햇반돌려

음식돌려

돌려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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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돌려놔아~~~~(feat. 김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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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팔들고 한바퀴 돌리셨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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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압도 좋고

따뜻한 물이 아니라

뜨거운 물이(허헉;;;)

장난아니었습니다

(일본 온천 온줄요ㅋㅋㅋ)

그리고

유에스비랑 c타입 충전포트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것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24시간 마트가 있고

길 건너편에 대형마트가 있어서

음식 조달이 쉬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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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자랑하다가 1일차(?)가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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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본격적인 뉴욕여행 후기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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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다음날 리셉션에 객실배정에 대해 이야기하니 미안하다면서 1퀸베드룸과 연결된 커넥팅룸(킹베드)을 무료로 배정해줬습니다

덕분에 저랑 제친구는 2퀸베드룸에서

와이프랑 아이들은 커넥팅 룸에서 더 쾌적하게 보내게 되었네요(화장실 2개 쓰니 시간 절약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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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밤10시여서

저는 잠자러 사라집니다 슝

(매일 25000보 죽을거 같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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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4-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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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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