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마무리하고 힐링 잘하고 귀국 했네요.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

# 출발 전 건강검진에서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와서 당일에 바로 간단한 수술 받고 3일 뒤 출국했던 터라

뉴욕 여행 가서 수술한 부위 탈 나면 어쩌지 걱정 진짜 많이 했습니다.

​

# 출발 전 부터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이코노미로 장시간 뱅기는 안되겠다 싶어서 비즈니스 끊었습니다만

하필 도x푸의 전쟁으로 인해 환율은 널뛰기 그나마 비행기 표는 가격 올라가기 전 잽싸게 예매 성공했습니다

(아시아나 할인 쿠폰 적용까지 해서...비즈니스로 왕복 400만원대에 결제)

​

# 비즈니스 끊어도 현지 도착해서는 오후 3시 넘어가니깐 버거 먹으면서 졸음 쏟아지는데 못 버티겠더라고요

숙소 복귀해서 계속 잤습니다. (사실 비즈니스에서 잠을 잘 안 자고 기내 와이파이로 주식 하느라..T.T)

​

음식

# 버거는 솔직히 맛이 우리나라 보다 뛰어나다고는 못 느꼈어요.

ㄴ쉑쉑버거도 뉴욕 내 지점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강남점이랑 비교했을 때 페티 굽기나 빵이 우리나라가 더 맛있네요. / 대신 밀크쉐이크는 맛있었네요.

ㄴ호텔 내 위치한 버거조인트 톰슨 버거는 건강한 맛이긴 한데 맛집이라고 하긴 애매합니다. 뉴욕 다시 가면 솔직히 방문 안할 것 같습니다. (심지어 먹다가 남겼어요)

​

* 주방 일하시는 분이 사진 촬영에 적극적으로 포즈...=톰슨 버거

​

# 피자는 기대 안했지만 맛있었습니다.

ㄴ개취로는 Joe's pizza 보다는 Little Italy 그랜마 슬라이스로 먹었는데 맛나더라고요.

ㄴ딱히 먹을거 생각 안났을 때는 리틀 이태리 피자가게 찾아서 여러번 먹었습니다.

ㄴLittle Italy에서 피자 슬라이스 인줄 알고 "라자니아" 주문했다가 파스타 류라고 현지인이 미리 설명해줬음

에도 불구하고 제미나이 설명 잘못 듣고 주문 잘못 들어갔는데 오히려 색다른 음식 먹어보고 맛도 있었습니다.

기회 되시면 피자 말고 라자니아도 함 드셔보세요. (가격이 비싸서 이거 주문 잘못 들어갔다 했는데 직원이 맛있으니

걱정 말라고 먹어보라고 추천도 했고 먹어보니 진짜 맛은 있었네용)

​

# 일식 미슐랭 1스타 톤친

ㄴ샌드위치 같은 메뉴 있는데 추천합니다. (=쯔꾸네 번)/ 라멘 보다 샌드위치 메뉴를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ㄴ윌리엄스 버그 지점으로 갔는데 뉴욕 재방문 시 한 번 더 가볼 의향이 있습니다. (가게 내 화장실 있음)

​

★ 톤친 쯔꾸네 번 강추!

​

ㄴ그 외 이치란 라멘 타임스퀘어점 가서 저녁 몇 번 먹었습니다. 햄버거 / 피자만 먹다가 좀 질려서

뉴욕까지 와서 한식 주구장창 먹긴 그렇고 차라리 이치란 라멘으로 속을 좀 달랬네요

ㄴ누가 이치란 라멘 구글 리뷰에 한국인이면 맵기 7도 괜찮다고 적어놨는데 전 신라면도 안 좋아하는 사람이라 맵기 5도 좀 거시기했씁니다. 일본 여행 가서 먹는거면 걍 상관없이 먹었을텐데 위장이 미제식 음식에 적응되어 있던터라

북창동 순두부에 위장 타격 받은 상태라 그랬나봅니다.

​

# 한식

ㄴ북창동 순두부 / 김밥스토리 / 옥동식 이렇게 3군대 갔습니다.

ㄴ김밥 스토리는 유명한 곳은 아니고 숙소 근처 찾아보다가 한식 있길래 먹었는데 양이 많네요

ㄴ한국식 간장 치킨은 너무 짜서 3일에 걸쳐서 나눠서 먹었습니다.. / 김치볶음밥도 양을 많이 주셔서 잘 먹었고요

ㄴ북창동 순두부는 사람들 줄 서있고 LA 갈비와 일반 맵기의 순두부로 주문했습니다. (가게 내 화장실 있음)

ㄴ피자와 햄버거에 위장이 적응됐는지 한식 간만에 먹으니 허겁지겁 먹은 탓도 있지만 갑자기 매운게 들어가니

이후 소화가 잘 안되서 일정 소화에 좀 문제가 있었습니다.

ㄴ위장 예민하시다면 참고하셔서 너무 맵게는 안 드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ㄴ옥동식은 대기시간 제일 길었고 국물 깔끔하고 고기도 부드럽고 김치도 묵은지인데 특별한 맛이 있네요

ㄴ현지에서 인기 많을 법 했습니다. (가게에 화장실 없습니다)

ㄴ미슐랭 1스타 제주 누들 바도 갔는데 이 날 그리니치 빌리지 근처 매그놀리아 바나나 푸딩도 품절이더니

여기도 예약 안해서 자리 없다고 기다리면 연락 주겠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시간 다되도 연락 없어서

취소하고 북창동 순두부로 갔습니다.

ㄴ제주 누들 바는 현지애들하고 한국인 유학생 많아보이는데 한 번 먹어보고 싶긴 합니다만 예약 안하니깐

먹기 어렵더라고요

​

# 스테이크는 1인 예약도 안되고 줄 서서 먹기도 귀찮고 동선 내 있으면 들려서 먹을까 했지만 기회가 안

닿아서 패스.

​

# 그 외 ETALY에서 파스타 먹었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TIP이 기본 20%로 설정되어 있어서 좀 거시기하긴 했지만..

저는 오큘러스쪽에 있는 지점 창가 자리에서 먹었는데 911 메모리얼 보여서 VIEW가 좋습니다.

​

# 타코는 일정 무리하게 잡고 힘든 상태로 먹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맛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첼시 마켓 내 로스타코스 줄은 길긴 하지만 금방 빠지긴 하니 한 번쯤은 경험해 봐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

# 그 외 디저트류

도미니크앙헬 베이커리에서 쿠키샷 초코칩 쿠키 중앙에 우유 넣어서 독특하게 먹는 디저트인데 우유가

굉장히 고소하네요..(축복 받은 미국에서 생산하는 우유라 다른가..)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그리니치 쪽인가 여기는 17시에 방문했더니 바나나 푸딩 품절.

숙소에서 가까웠던 록펠러 센터점은 저녁 늦게 가도 바나나 푸딩 있어서 거기서 먹고 다시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내부에 있는 곳도 방문해서 한 번 더 먹었습니다. 갠적으로 맛있었습니다.

​

한국에서 단 음식이나 밀가루 음식 많이 먹으면 여드름 나서 굉장히 골치 아팠는데 희안하게 미국에서 먹을 때는

피부 트러블이 안 생기네요

​

베이글은 안 좋아해서 걍 패스했습니다.

​

공원

# 런던에 규모 크고 여러 종류의 새들하고 청설모 쉽게 볼 수 있는 하이드 파크와 센트럴 파크가 느낌이 좀 비슷하다고 체감됐습니다.

​

# 그래서 그런지...개인적으로 센트럴 파크에 큰 감명은 못 느끼고 존레논 추모 공간으로 걸어가는데 영화인지 드라마

촬영인지 촬영팀이 막고 있어서 구경 못했네요. 배우들도 있어서 사람들이 사진 찍던데 미국 배우 누구인지는 몰겠고..

​

# 배터리 파크나 기타 강가 근처 공원은 한강공원처럼 탁 트인 시야에 맞은 편 고층 건물들 구경하니 힐링하기 좋습니다.

박물관

# 런던에서 빅토리아 알버트 박물관을 너무 잼있게 봐서 메트로폴리탄 도슨트로 예매해서 봤습니다

# 도슨트가 좀 예민하신 성격으로 보여서 사실 보는게 편하진 않았습니다.

# 작품도 대표작을 보긴 하는데 내가 관심 없는 작품 반 / 흥미있는 작품 반 이렇게 섞여있다 보니 도슨트 없이 봤던

런던 박물관이나 이탈리아에서 재미있게 설명해줬던 도슨트랑은 좀 비교되서 흥미가 반감됐습니다

# 도슨트 설명 끝나고 자유 관람 하면서 보는데 메트로폴리탄도 규모가 크고 체력 소모가 굉장해서 생각보다 시간

할애가 많이 되었고...

# 우리나라 관이 별도로 있긴 한데 중국 / 일본에 비해서는 관객들 흥미 끌만한 요소가 확실히 부족하고 사람도

그닥 없더라고요. 국뽕 떠나서 저도 우리나라 전시관은 유심히 보진 않을 것 같습니다

# 역시 일본 문화는 사무라이 갑옷이나 칼들이 전시되어 있고 그 부근은 백인 남자애들 흥미를 충분히 끌만하더라고요

# 중국관은 걍 중국 관광객들이 많이 보였고...유물은 많이 전시되어 있지만 국중박 다녀오셨다면야..이미 봤던 유물류의

재탕 정도로 보일 것 같습니다.

​

# 기대를 하지 않았던 인티프레드 우주 해양 박물관이 잼있었습니다.

# 잠수함이나 항공모함 직접 탑승하고 공간들 구석 구석 볼 수 있고 헬기나 전투기 콕핏에 탑승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 퇴역하신 분들이 직접 설명해주시는데 영어가 짧은 저는 설명을 이해하기 어려워서 핸드폰 동시 통역 기능 키고

들었습니다..

# 잠수함이나 항공모함 구석 구석 보실 수 있는데 실물 구경이다 보니 좁고 높은 계단 혹은 좁은 문 통과하는게 불편할 수 있습니다. 무릎이나 관절 안 좋으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 박물관은 유럽여행 때 체력 소진 굉장히 크다는걸 체감해서 2개로 줄였네요 그 외 박물관이나 UN / 911 메모리얼

등은 재방문 때 가볼 의사가 있습니다

​

쇼핑

# 버그도프굳맨 / 삭스 피프티 에비뉴 모두 우리나라 백화점처럼 점원이 볼 때마다 붙어서 따라다리거나

부담스럽게 하지 않습니다.

# 다만 특정 제품 길게 보고 있는다거나 체류 시간 길면 슬쩍 다가와서 "도움 필요하니?" 하고 물어보긴 합니다.

ㄴ특정 사치품 브랜드 (EX. 루이비통 OR 구찌 OR 디올) 등등은 한국처럼 매장 섹션 분리해놓고 직원 상주하고 있는 방식이라 이건 참고요 반면에 발렌시아가 보테가 베네타 등은 일반 옷처럼 배치 되어 있었고 편하게 볼 수 있었네요

# 삭스 피프티 에비뉴는 시향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직원이 하나 하나 뿌릴 때마다 설명하고

뿌려주는 방식 아닙니다.

# 화장실 모두 런던 백화점 화장실 보다 청결했습니다.

​

# SOHO는 젠지 세대들이 많은 쇼핑 구역이고 SOHO에 특정 브랜드 매장 찾고 계신게 있다면 한 번쯤 방문해서

구경하시는 것 추천합니다.

# 흑형이나 흑누나들이 호전적이라 입고 계신 옷이나 아이템들이 현지인들 마음에 들면 다가와서 니 자켓이나

가방 멋진데 어디서 산거냐 브랜드 어디거냐 하고 사진 찍어가기도 합니다. 스몰 토킹 좋아하는 사람들 있어서

당황하지 말고 걍 꼬레아 브랜드 한 번 외쳐주거나 하면 됩니다.

# SOHO 스투시는 줄은 긴대 갠적으로 살 것도 없고 예쁜지 몰겠습니다 (한국에서도 스투시 옷 안 입습니다)

# SOHO 슈프림은 그나마 좀 몇 몇 아이템들 눈에 들어오긴 하나 여기서도 딱히 살건 없다고 보여서 패스..

ㄴ스투시 / 슈프림 둘 다 대기 시간 꽤 있습니다.

# 주말 보다는 확실히 소호나 5번가 백화점 모두 평일이 더 한산합니다.

ㄴ핫피플 보다 사람 복잡한 거리 피해서 여유있게 보고 싶다면 평일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

​

# 뉴욕 쇼핑 시 피팅룸은 직원 통제 하에 들어가서 입어보는 시스템이라 상의는 피팅룸 없이 걍 바로 바로 입어볼 순 있지만 하의는 바로 입어보기 어려울 수 있고 직원에게 캔 아이 트라이 디스? 해야하니 참고.

​

# 그 외 NBA / MLB 스토어 / 나이키 5번가 등은 국내에서 판매하지 않는 제품들도 있으니 함 구경해 보시는걸 추천

​

# 축구저지 좋아하시는 분들은 타임스퀘어 근처에 PELE라고 전문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국 방문했을 때 저지샵 보다 이쪽이 물건 더 많더라고요.

​

# 레더라 초콜릿 가격은 비싸지만 진짜 맛있습니다

ㄴ방문할 때 시식하라고 밀크 헤이즐넛 조각 주는데 맛있어서 피스로 몇 가지 구입.

넘 비싸면 개별 포장되어 있는 것으로 2~3개 정도 구매하셨다가 체력 달릴 때 하나씩 먹어주면 존맛

(개인적으로는 뉴욕 재방문하면 재구매 의사 있음)

​

# 그 외 M&M / 허쉬 / 레고 등도 방문해볼만 했습니다 레고는 5번가 백화점 가실 때 동선 묶으면 좋고

M&M과 허쉬는 타임스퀘어 근처니 쉽게 찾아보실 수 있을 듯요

​

# 개인적으로는 MOMA 디자인 샵에 DJ잉 소품이 잼있었습니다. 구경만 했지만요.

ㄴ여기는 구경하러 오는 꼬레안들 집합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

경치 / 야경

# 탑 오브더 락 / 써밋 이렇게 2군데 봤습니다

# 써밋은 오전 / 탑 오브더 락은 일몰 시간대를 선택.

# 써밋은 강추합니다. 그냥 무조건 가세요. 사진도 잘 나오고 즐길거리도 있습니다.

# 탑오브더락은 야경 보기 전 역사에 대한 콘텐츠나 엘베 타고 올라갈 때 천장 등...즐길거리가 있었고...

풍경은 써밋에서 이미 한 번 보고 나서 갠적으로는 써밋 통해서 본 고층 빌딩 풍경이 더 뇌리에 남았던 것 같습니다.

#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는 굳이 2~3시간씩 탈 필요가 없지 않을까 해서 1시간짜리 리버티 다운타운인가?

피어 16을 선택.

# 역시나 1시간 타길 잘했다고 생각. 더 이상 길어지면 좀 지루했을 것 같습니다.

​

# 덤보 + 브루클린 브릿지는 꼭 봐야될 뉴욕 콘텐츠 중 하나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여기도 근처에 볼거리 찾아서 걸으면

체력 소진 꽤 있기 때문에 참고...

# 브루클린 브릿지는 걍 걷는 것만으로도 뉴욕에 온 이유 중 하나라는게 체감될 정도...힘든 상태였지만 그래도 좋더라고요

# 그리니치 빌리지 쪽이 부촌? 이라 그런지 거리 걸을 때 확실히 감성이 있습니다. 워싱턴 스퀘어 파크부터 걷다보면

아 여기가 진짜 힙한 거리이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

​

# 막날에 아쉬워서 루즈벨트 트램 탔는데 타길 잘했습니다 비록 왔다갔다 거리는 짧지만 케이블카 타고 내려서 근처 강가에서 뉴욕 야경 보는 것도 꽤 멋지더라고요.

# 타임스퀘어야 워낙 유명하니 자세한 내용은 안 적고 저는 낮 / 밤 모두 지나가기만 해도 화려한 광고판 등이

시선을 집중시켜서 좋더라고요.

​

# 교회는 트리니티 교회 양식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색감이 유럽과 달리 화려하면서 강렬해서 멋있더라고요

ㄴ월스트리트 코스 묶어서 가시면 되겠습니다 근처라서..

기타

# 귀국 시 JFK 면세점은 막상 살게 많지는 않습니다.1~3번 게이트 쪽에 IHERB에서 구할 수 있는 비타민제들 구매할 수 있으니 참고 (계산하시는 분이 한국교포인지?...한국분 이셔서 저한테 한국인이냐고 여쭤보시더라고요..)

​

# 아시아나 비즈니스는 터키쉬 항공 라운지 쓰는데....인천공항 라운지 대비해서 먹거리 굉장히 부실합니다.

​

유럽과 비교해서 안전하게...그리고 볼거리도 많은 뉴욕이었고 체력 문제로 박물관을 많이 안 넣었던게 오히려

좀 더 자유롭게 잘 돌아다닐 수 있었고 재방문해도 박물관 및 남아있는 콘텐츠들이 있어서 즐길거리도 남아있네요

​

뉴욕은 유럽보다 오히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방문하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유럽은 그래도 풍경이나 문화 유산 등 번잡하지 않은 속에서도 관광코스 짜서 다닐 수 있는데 뉴욕은 빅시티이다보니

나이 들어서 방문은 체감 흥미도가 반감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4-1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043 · 댓글 4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