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미국 여행을 막 마쳤습니다.
원래는 첫날부터 차근차근 후기를 남기면 좋겠지만, 가장 따끈따끈한 마지막 날 사진들부터 가볍게 먼저 올려보려고 해요.
어쩌다 보니 재작년부터 3년 연속으로 여행과 출장을 겸해 1년에 한 번씩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데, 갈 때마다 새로운 걸 느끼게 되는 매력적인 곳이라는 생각은 여전히 드네요. 옛날부터(?) 다녀온 곳을 세어보니 지금까지 총합 12개 도시를 다녀왔더라구요. 중복 방문을 포함하면 20번 정도 되나봐요. 동부 서부 남부 다르고, 동부 안에서도 도시에 따라 다르고 또 같은 도시라도 방문할때마다 조금씩 변화가 느껴지니 참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미국입니다 ㅎㅎㅎ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은 또 다른 시선으로 도시를 바라볼 수 있어 더 의미 있는 것 같아요.
편하게,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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