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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반 컨디션 이슈로 호텔에만 주로 있던 제가 드디어 뉴욕을 만나러 날라다니기 시작한 5일차부터 여행 2부를 시작합니다.
메리어트 베케이션 클럽 체크인
- 혼여로 좋을 호텔!! 위치가 정말 정말 좋아요. 그리고…..남자직원분들 넘 친절하세요^^
스타벅스 드립커피가 있으니 마셔주고 시작.
입실 5분만에 침대에 영역표시
리츠칼튼 룸서비스로 시켰던 쿠키가 남아있길래 야무지게 챙겨왔어요. 커피랑 순삭하고!
아폴로 베이글 - 이거 한번 더 먹고 오고싶었는데 아쉽!
라콜롬브 입성 - 라콜롬브 처음 마신 이후 라콜롬보 보일때마다 마십니다^^
베이글과 함께 라콜롬브 큰거 다 마시고 나오면서 테이크아웃으로 하나 더 시킵니다. 첨엔 드래프트 오트라테
이건 바닐라라테^^ 푸릇푸릇한 브라이언트파크에서 라콜롬브 커피 마시면서 반나절 있고 싶네요 ㅠㅠ 아이스바닐라라테 적당히 달고 부드럽고….악 생각나네요.
브루클린으로 순간이동 - 주말마다 열리는 브루클린 벼룩시장
브루클린 브릿지 공원도 왜이리 좋나요. 겨울에도 이렇게 이쁘면 봄 가을엔 얼마나 반짝거리는거냐구요….!
그 유명한 덤보 사진 한장 찍고
타임아웃마켓 전망대
브루클린 왔으니 브쿠클린 맥주 하나 마셔주고
말차라테 먹으려다가 가져간 교토 말차티가 진짜 맛있으니 패스!
한국에선 응커피로 불리는 아라비카커피
달달한 교토라테 시킴. 마음도 달달해짐^^
드디어 브루클린 브릿지 걷기! 뉴욕에서 제일 감동이었던 순간이…타임스퀘어의 밤이 아니라 브루클린 브릿지를 걸었던거예요. 낮과 밤 모두 걷는게 일정에 있었는데 너무 추워서 낮에만 걸었어요.
Hello, gorgeous!!
Everydaily를 아시나요? 북창동은 이미 두번 먹어서 초당골 먹으려고 갔는데 웨이팅이 어마어마해서 돌아다니다가 김밥사진보고 들어가봤는데….순간 쯔양처럼 먹고 나왔어요^^ (알고보니 여기도 초당골 사장님이 운영하심!)
김치볶음밥 클리어
새우김밥 클리어
우동 클리어
차례로 클리어하고 힘이나서
하이라인으로 걸어옵니다.
넵. 준수할게요!
하이, 베슬!!
배불러서 첼시마켓에선 아무것도 안먹음. 분명 랍스터플레이스랑 우육면 로스타코를 먹으려고 했는데 ㅋㅋㅋ
우왕 똑같다.
이 책 제목 = 내 진심
스타벅스 리저브 - 밀라노와 도쿄 스타벅스 리저브를 다녀왔지만 역시 본국이 최고네요^^
들어가자마자 한잔 주네요.
칵테일 마셨는데 사진을 안찍다니요ㅠㅠ 음식은 안찍어도 커피는 꼭 찍거든요. (생각해보니 이 때 맘이 급했었네요.)
여기서 에스프레소 마티니 마셨어요!!
시애틀 스타벅스 리저브에 꼭 가보고 싶네요!
뉴욕 바이브 굿!
숙소 와서 기절했어야하는데
뮤지컬도 보고 왔어요. 알라딘 보면서 졸았다는 ㅋㅋ
알찬 5일차를 보내고 기절
6일차 뉴욕
메리어트 베케이션 클럽 뉴욕 조식 먹으러 옵니다.
음식 나오기 전에는 사진 잘 찍는데 음식이 나오면 먹기 바빠서 안찍는 저입니다. ㅋ 사실 전날 이 전망을 보면서 칵테일 한잔하고 자려고 했는데 숙소 도착하니 기력이 없었어요. 야경 못봐서 아쉬웠네요.
또 브라이언트 파크 가고 라콜롬브 겟해서
호텔 라운지에서 쉬다가
캇치스 델리커테슨
동행분들과 만남.
여행중 세번의 식사 동행을 했는데 두번째가 여기입니다.
(첫번째는 마레아)
크림소다 골고루 맛봐서 좋았구요.
혼자서는 반개도 먹지 못했을 음식을 쉐어해서 좋았어요. 전 한식은 2-3인분 가능하고 커피랑 티는 무한으로 마실수 있는데 서양음식은 반인분만 가능해요 ㅠㅠ
식사하고 바로 근처 라콜롬브 - 동행분들과 짧게 대화하고 헤어짐. (이제 라콜롬브 그만 마셔도 되겠어!!)
라테마시고 또 라테마시러 스텀프타운
넘 추워서 실내에서 마심.
바로 옆 르라보
뉴욕에서만 판매하는 향수랑 신상향수 시향함!
센트럴파크 쪽 숙소 체크인 후,
드디어 모마 - 이 날 비 엄청 왔었거든요. 마지막날 일정을 땡겨옴.
시간 가는줄 몰랐던 모마
여긴 모마아니고 타겟마트 ㅋㅋ
타겟 마트에서 구매해온 것들
좀 쉬다가 Kisa식당 아시죠? 거기 밤 9시에 가서 두판 먹고왔는데 사진이 없네요 ㅋㅋ
7일차 아침
Birch coffee
조이마일즈님 추천으로 가본 카페인데…라테 정말 맛있음!
스탬프 10개 찍을때까지 뉴욕에 있고 싶었다는…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 타기
루즈벨트 아일랜드 스타벅스 구경만 하고
다시 트램타고 넘어와서
킨스 스테이크하우스
마지막 식사동행 킨스 스테이크 하우스
다양하게 시켜 먹을 수 있어서 넘넘 좋았음!
난 먹으라 사진 찍을 겨를이 없었음^^ (학수님 음식사진들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5명이서 먹었고 나눠서 계산해달라고 하니 5명 따로 계산해주심^^
일인당 이만큼씩 지불! 동행만세! 미여디 만만세!!
앵?? 어쩔수 없이 3부로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