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일간의 뉴욕 후기 - 1부 (너무 방대해서 2편으로 나눕니다.)

핵심요약

뉴욕 8일 여행기 1부로 로어맨해튼·리츠칼튼 노매드 숙박, 스태튼아일랜드 페리·배터리파크 동선을 담은 후기입니다.

  • 로어맨해튼 2박 → 리츠칼튼 노매드 2박 → 메리어트 베케이션클럽 순 이동
  • 스태튼아일랜드 무료 페리로 자유의 여신상 근접샷 촬영
  • 리츠칼튼 노매드 루프탑바 Nubeluz는 예약자만 입장 가능
  • 리츠칼튼→메리어트 0.8마일 이동에 캐딜란 픽업 1시간 대기
  • 3월 궂은 날씨로 센트럴파크 코앞 숙소에서도 방문 실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스태튼아일랜드 무료 페리로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글쓴이는 무료 페리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 근접샷을 찍었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날 787 Coffee, the dead rabbit에서 아이리쉬커피를 마셨다고 남겼습니다.

2.리츠칼튼 노매드 루프탑바 Nubeluz는 워크인으로 갈 수 있나요?

워크인은 어렵습니다. 글쓴이는 예약이 안 돼 사진만 찍고 저녁은 룸서비스로 대신했다고 적었습니다. 이틀 전 밤에는 같은 곳에서 칵테일을 마셨다고 밝혔습니다.

3.3월에 뉴욕 가면 센트럴파크 갈 수 있나요?

글쓴이는 3월 날씨가 나빠 센트럴파크 코앞 호텔에 묵고도 방문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여행 테마를 공원으로 잡았지만 실제로는 배터리파크, 브라이언트파크만 다녀왔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Nubeluz 루프탑바 예약제 운영 · 호텔 간 캐딜락 픽업 서비스 대기시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활동적인 야외 일정이나 센트럴파크 위주 코스를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첫날 비를 맞고 컨디션이 무너져 2일차 오후 일정을 취소하고 감기약을 먹으며 쉬었다고 적었습니다. 5일차부터는 호캉스 위주로 바뀌며 '뉴욕 벼락치기'가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저는 단거리 여행을 주로 다니고 장거리는 유럽만 다녀왔어요. 처음 미국여행…..아니 뉴욕만 갔으니 첫 뉴욕여행이라고 말을해야겠네요. 이번 여행의 테마는 공원이었지만 3월의 날씨는 잔혹하더라고요. 마지막 이틀을 센트럴파크 코앞 호텔에 묵었지만 센트럴파크를 못가보고 온 사람의 여행후기를 시작합니다^^

운좋게 퍼스트클래스로 여행을 시작했어요.

네일 색과 같은 수프

짬뽕 클리어샷 ㅋ

다른 사진은 먹느라 없어요 ㅋㅋ

우왕 뉴욕이 보인다.

첫 이틀은 로어맨하탄에서 묵었어요!

숙소 바로 앞 911 Memorial Pools

Oculus World Trade Center

Conwell Coffee

라테 한잔 - 비행기에서 진짜 많이 먹어서 하나도 배가 안고팠다는 ㅋㅋ

도미노파크 가는 길에 보이길래 린더스트리 피자

Fig & Bacon 한조각

사진으로 안담기는 도미노파크 전경

야경까지 보는데 갑자기 비가 왔어요.

비맞고 숙소 돌아오자마자 뻗었어요.

2일차 아침

​

속이 더부룩해서 아침은 요거트만 먹었어요ㅠ 그리곤 스태튼 아일랜드 무료 페리 타러 걸어왔어요.

으악 날씨 무엇

최대한 근접샷 찍기 - 자유의 여신상 본걸로!!

​

787 Coffee

라테 마셔주고

진짜 와보고 싶었던 the dead rabbit

아이리쉬커피 마심. (분명 밤에는 에스프레소 마티니를 여기서 마시려고 했는데 컨디션 이슈로 못마심. 진짜 아쉬움!)

칙필레 가득 테이크아웃해서

오후 2시 이후 일정 없었어요 ㅠ 첫날에 무리했고 비맞았고 그래서 감기기운있어서 약먹고 자다 깨고 자다 깨고 했어요.

배터리파크 야경보고싶었는데…..(2일차가 젤 아쉬움ㅠ)

3일차의 시작 - 돌진하는 황소 (전날 계속 자서 일정을 또 6시부터 시작함 - 뉴욕에선 미라클모닝이 가능하구나!)

드디어 만난 배터리파크 - 아…진짜 공원 너무나 좋아 ㅜ

La Parisienne Cafe - 로컬 분위기 나고 넘 좋았음!

아보카도 토스트랑 착즙주스

빵은 다 안들어가노 ㅠ

이렇게 조식먹고

스텀프타운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메디슨스퀘어파크

니가 그 유명한 쉑쉑1호점이구낭?!

리츠칼튼과 엄청 고민했던 뉴욕에디션호텔

들어와서 라운지 구경하고~

리츠칼튼 노매드 체크인하기전에 북창동 순두부 콤보 먹고 왔어요. 전 완전 한식파거든요. 보자마자 흥분해서 먹느라 사진이 없네요 ㅋㅋ

체크인 하자마자 목욕하고 (욕조가 넘넘 그리웠다고요ㅠ)

리츠칼튼 노매드 루프탑바 Nubeluz와서 칵테일 마시고

룸에 돌아와서 꿀잠

저녁은 또 북창동 순두부가서 해물 순두부 먹었어요. 점심때 콤보는 순두부찌개 양이 작더라고요 ㅋㅋ

또 목욕준비

목욕후 기절합니다.

4일차 아침

조식 먹으러 왔어요.

맨날 오픈런 ㅋㅋ 식사 후 나올때에도 아무도 없었음.

간단히 팬케이크 먹어주고

​

커피한잔 티한잔 마시고~

걸어서 브라이언트파크 - 여기 날씨 좋을때 오면 무한정 앉아있을 수 있겠더라고요. 건물들 속에서 공원이 조화롭다니…

브라이언트파크 바로 앞 컬처에스프레소

젤 와보고 싶었던 카페였는데 드디어 갔었죠!

다시 숙소

쿠키랑 커피랑 먹고

칵테일 마시고

다시 목욕 ㅋ

이른 저녁으로 “마레아”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았어요!

다시 호텔

저녁 nubeluz는 예약만 가능하다고 해서 사진만 찍고 룸서비스 시켰어요.

미여디에서 스테이크 같이 먹으러 가기로 한 동행분이 호텔 구경하러 온다고 하셨는데 안와서 혼자 샴페인 마셨어요. (제니님 보고 계신가요? ㅋ)

목욕 후 샴페인 마시면서 야경보면 리츠칼튼 만족도 최상

​

샴페인 마시다 양치도 안하고 기절

5일차 아침

커피 맛있다고 하니 라콜롬브 커피래요^^ 많이 마셨어요!

제니님이 오신대서 로비라운지에서 기다렸어요.

같이 커피샷 찍고

숙소에서 베이글 먹었어요. 제니님 가고 목욕하고 체크아웃!

리츠칼튼 노매드 이틀 보낸 후 묵는 메리어트 베케이션 클럽 호텔까진 고작 0.8마일

캐딜락서비스를 받기 위해 1시간정도 기다린거 실화냐?!

컨디션 이슈와 호캉스한다고 여행 5일차부터 뉴욕 벼락치기가 시작됩니다^^

​

용량이슈로 2부는 나눠서 올릴게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3-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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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39 · 댓글 21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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