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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단거리 여행을 주로 다니고 장거리는 유럽만 다녀왔어요. 처음 미국여행…..아니 뉴욕만 갔으니 첫 뉴욕여행이라고 말을해야겠네요. 이번 여행의 테마는 공원이었지만 3월의 날씨는 잔혹하더라고요. 마지막 이틀을 센트럴파크 코앞 호텔에 묵었지만 센트럴파크를 못가보고 온 사람의 여행후기를 시작합니다^^
운좋게 퍼스트클래스로 여행을 시작했어요.
네일 색과 같은 수프
짬뽕 클리어샷 ㅋ
다른 사진은 먹느라 없어요 ㅋㅋ
우왕 뉴욕이 보인다.
첫 이틀은 로어맨하탄에서 묵었어요!
숙소 바로 앞 911 Memorial Pools
Oculus World Trade Center
Conwell Coffee
라테 한잔 - 비행기에서 진짜 많이 먹어서 하나도 배가 안고팠다는 ㅋㅋ
도미노파크 가는 길에 보이길래 린더스트리 피자
Fig & Bacon 한조각
사진으로 안담기는 도미노파크 전경
야경까지 보는데 갑자기 비가 왔어요.
비맞고 숙소 돌아오자마자 뻗었어요.
2일차 아침
속이 더부룩해서 아침은 요거트만 먹었어요ㅠ 그리곤 스태튼 아일랜드 무료 페리 타러 걸어왔어요.
으악 날씨 무엇
최대한 근접샷 찍기 - 자유의 여신상 본걸로!!
787 Coffee
라테 마셔주고
진짜 와보고 싶었던 the dead rabbit
아이리쉬커피 마심. (분명 밤에는 에스프레소 마티니를 여기서 마시려고 했는데 컨디션 이슈로 못마심. 진짜 아쉬움!)
칙필레 가득 테이크아웃해서
오후 2시 이후 일정 없었어요 ㅠ 첫날에 무리했고 비맞았고 그래서 감기기운있어서 약먹고 자다 깨고 자다 깨고 했어요.
배터리파크 야경보고싶었는데…..(2일차가 젤 아쉬움ㅠ)
3일차의 시작 - 돌진하는 황소 (전날 계속 자서 일정을 또 6시부터 시작함 - 뉴욕에선 미라클모닝이 가능하구나!)
드디어 만난 배터리파크 - 아…진짜 공원 너무나 좋아 ㅜ
La Parisienne Cafe - 로컬 분위기 나고 넘 좋았음!
아보카도 토스트랑 착즙주스
빵은 다 안들어가노 ㅠ
이렇게 조식먹고
스텀프타운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메디슨스퀘어파크
니가 그 유명한 쉑쉑1호점이구낭?!
리츠칼튼과 엄청 고민했던 뉴욕에디션호텔
들어와서 라운지 구경하고~
리츠칼튼 노매드 체크인하기전에 북창동 순두부 콤보 먹고 왔어요. 전 완전 한식파거든요. 보자마자 흥분해서 먹느라 사진이 없네요 ㅋㅋ
체크인 하자마자 목욕하고 (욕조가 넘넘 그리웠다고요ㅠ)
리츠칼튼 노매드 루프탑바 Nubeluz와서 칵테일 마시고
룸에 돌아와서 꿀잠
저녁은 또 북창동 순두부가서 해물 순두부 먹었어요. 점심때 콤보는 순두부찌개 양이 작더라고요 ㅋㅋ
또 목욕준비
목욕후 기절합니다.
4일차 아침
조식 먹으러 왔어요.
맨날 오픈런 ㅋㅋ 식사 후 나올때에도 아무도 없었음.
간단히 팬케이크 먹어주고
커피한잔 티한잔 마시고~
걸어서 브라이언트파크 - 여기 날씨 좋을때 오면 무한정 앉아있을 수 있겠더라고요. 건물들 속에서 공원이 조화롭다니…
브라이언트파크 바로 앞 컬처에스프레소
젤 와보고 싶었던 카페였는데 드디어 갔었죠!
다시 숙소
쿠키랑 커피랑 먹고
칵테일 마시고
다시 목욕 ㅋ
이른 저녁으로 “마레아”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았어요!
다시 호텔
저녁 nubeluz는 예약만 가능하다고 해서 사진만 찍고 룸서비스 시켰어요.
미여디에서 스테이크 같이 먹으러 가기로 한 동행분이 호텔 구경하러 온다고 하셨는데 안와서 혼자 샴페인 마셨어요. (제니님 보고 계신가요? ㅋ)
목욕 후 샴페인 마시면서 야경보면 리츠칼튼 만족도 최상
샴페인 마시다 양치도 안하고 기절
5일차 아침
커피 맛있다고 하니 라콜롬브 커피래요^^ 많이 마셨어요!
제니님이 오신대서 로비라운지에서 기다렸어요.
같이 커피샷 찍고
숙소에서 베이글 먹었어요. 제니님 가고 목욕하고 체크아웃!
리츠칼튼 노매드 이틀 보낸 후 묵는 메리어트 베케이션 클럽 호텔까진 고작 0.8마일
캐딜락서비스를 받기 위해 1시간정도 기다린거 실화냐?!
컨디션 이슈와 호캉스한다고 여행 5일차부터 뉴욕 벼락치기가 시작됩니다^^
용량이슈로 2부는 나눠서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