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브라이언트 파크 스케이트장 (2026년 2월 15일)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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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뉴욕 도착 첫날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스케이트를 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가족 모두 시차 적응이 안 되어 체력이 바닥난 상태였습니다. 결국 링크 안으로는 들어가지 못하고 겉에서 사진만 몇 장 남긴 뒤, 바로 옆에 있는 써밋전망대만 다녀오며 첫날 일정을 마무리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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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기운을 차린 4일 차에 다시 이곳을 찾았습니다. 저와 11살 딸아이만 링크에 입장했고, 아내는 링크 밖 테이블에서 짐을 지키며 저희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빌딩 숲 사이에서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꽤 신나고 이색적이었습니다. 바로 옆에는 아이스 범퍼카 구역도 따로 있었는데, 의외로 아이들보다 성인들이 더 즐겁게 타는 모습이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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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트 파크를 택한 이유는 록펠러 센터나 센트럴 파크의 울먼 링크도 후보에 있었지만, 가격과 동선을 고려했을 때 브라이언트 파크가 가장 합리적이었습니다. 예약 시스템이 잘 되어 있고 도심 접근성도 좋아 여행자에게는 가장 부담 없는 선택지였습니다. 도심 속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저희에게는 더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가격은 무료 스케이트 대여비 포함 저와 미성년 자녀 2명이서 63.2 $ 나왔습니다. 주말이라 가격이 조금 더 나왔고 월-목의 경우 더 적은 금액으로 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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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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