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2026.2.2.-2026.2.10
장소: 뉴욕
제 인생의 첫 미국여행이였고, 준비과정도 너무 즐겁고 설레였습니다. ESTA비자도 무사히 2시간만에 나왔고, JFK공항 입국심사를 위한 MPC도 챙겨놓고, 뉴욕의 날씨와 모든게 당시 폭설 내린뒤 큰 불편함 없이 성공적인 여행이였습니다.
단연, 저는 제일 기억에 남는건 브루클린 브릿지와 써밋이였어요^^ 음식은 확실히 호불호가 갈렸지만, 근 1주일 한식 안찾고 버텨봤죠!!
물론 다녀온뒤, 미국뽕에 젖어서 7월에 또다시 미국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비행기표도 바로 예약)
이번에는 3주정도 빡빡하게 다녀올 계획이거든요!
미여디를 통해서 즐거운 제 첫 여행을 공유하고자 올려봅니다^^
너무 챙피한 이야기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 생각도 바뀌게 되고 제 삶을 위한 이런 여행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