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좋아하는 뉴욕] 그리운 내 생애 최고의 여행지. 뉴욕!

핵심요약

뉴욕 첫 방문 열흘 일정 후기로, 탑오브더락·써밋전망대·센트럴파크·덤보·리버티섬 등 뉴욕 대표 명소를 도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 2024년 6월 22일 출발, 열흘간의 첫 뉴욕 여행 후기입니다
  • 숙소는 페스타나 파크애비뉴, 객실이 작아 당황했다고 적었습니다
  • 록펠러센터 로터리 응모로 당첨돼 라이언킹 뮤지컬을 1인당 35달러에 관람했습니다
  • 리버티 섬은 크루즈를 타고 들어가 자유의 여신상을 가까이서 봤습니다
  • 베슬은 2024년엔 외부만, 2025년 1월 재방문 때는 내부까지 입장했습니다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자유의 여신상은 어떻게 보러 가나요?

리버티 섬까지 크루즈를 타고 들어가면 자유의 여신상을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교과서에서만 보던 여신상을 직접 마주한 순간을 큰 감동으로 묘사했습니다.

2.록펠러센터 라이언킹 뮤지컬 러시 티켓은 얼마인가요?

매일 아침 로터리에 응모해 당첨되면 1인당 35달러에 라이언킹 뮤지컬을 볼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열흘 일정 중 아침마다 응모해 당첨됐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 베슬(Vessel) 내부에 들어갈 수 있나요?

방문 시기에 따라 다르며, 2024년 6월에는 외부만 볼 수 있었지만 2025년 1월에는 내부까지 들어가 올라갔습니다. 같은 장소를 두 번 방문한 글쓴이의 개인 경험에 근거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라이언킹 뮤지컬 러시 티켓, 로터리 당첨 시 1인당 35달러(2024년 기준) · 베슬 내부 입장 가능 여부는 시기별로 상이(2024년 6월 외부만, 2025년 1월 내부 가능)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짧은 일정이나 예약 절차·비용을 표로 정리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정보가 부족합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평소 레깅스를 잘 입지 않는데도 동생의 권유로 레깅스를 입고 센트럴파크까지 걸어가 돗자리를 깔고 소풍을 즐겼다고 적었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을 직접 본 순간은 다시 오지 않을 감동이었다고도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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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스벅시티컵에 눈이 멀어서 적는 글임을 미리 밝히는 바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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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2일 내생애 처음으로 미국여행을 가는 날!

두준두준.설리설리.

숙소에 도착해서 두팔 벌려서 환호성!

객실이 너무 작아서 당황했으나 그래도 너무나도 좋았던

페스타나 파크애비뉴!

메디슨 스퀘어 파크로 가서 쉑쉑버거로 뉴욕에서의 첫끼를 먹는데 그냥 웃음이 히죽히죽.

다 좋다.너무좋다.

이틀째 출근하는 김여사 시리즈로 스벅에서

커피한잔 테이크아웃해서...

탑오브더락 전망대에 가서 해가 지기를 낮부터 기다리는데...

해가 진다. 그래! 이게 뉴욕의 야경이다.

니들이 야경을 알아? ㅋㅋ.

써밋전망대 91층에 가니 풍선방이 있네?

어른이나 애들 모두신이나서..

교과서에서나 보던 자유의 여신상을 보기 위해

리버티 섬에 크루즈 타고 들어갔던 날!

감동 그 잡채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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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는 말해모해.

무한도전에서 봤었던..ㅋㅋ.

너무너무 이뻤던 이 사진!

같이 간 동생이 레깅스 입고 센트럴파크로 가자고 한다.

자기는 입지도 않으면서 나를 부추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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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야!

환갑되면 못입는다. 50대에 입어봐라.

집 앞에 필라테스 하러 갈때도 우다싸메고(경상도표현)

가는데 레깅스를 입고 도시를 활보하라고?

못한다고 했는데..

어차피 한국아니다. 아무도 못알아본다고..

ㅋㅋ.

그래! 미친척하고 레깅스 입고 저 복장으로

센트럴파크까지 걸어갔다.

돗자리도 깔고...

먹을것도 사서 소풍 온 아이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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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푸르고 좋다.

너무 좋다. 그냥 좋다. 눈물날 정도로..

내 인생에 이런 날이 다시 올까?

안본눈 삽니다! ㅋㅋ.

노약자나 심신이 약하신 분들은 얼렁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ㅋㅋ.

물구나무도 한판 서 보고..ㅋㅋ.

그 다음날은 The MET으로 가서 도슨트 투어도 신청해서

관람도 하고..

내 사랑 스벅 리저브 로스터리도 가보고...

베슬도 갔는데 이 때는 내부는 못 들어가보고 25년 1월 겨울에 갔을때는 내부까지 들어가서 올라가봤네.

아침마다 로터리 응모했더니 라이언킹도 당첨되어서

1인당 35달러에 뮤지컬도 보고..

우린 럭키비키잖아!

엣지전망대도 가보고..

전망대는 다 가보자고..언제 또 올지 모르니...

해가지는 것도 보고...

여행의 마지막이 다가온다.

뉴욕 시내 곳곳을 누비고 다녀본다.

드뎌 이 아저씨도 만났네!ㅋㅋ.

마지막으로 덤보 한번 더 보러..

그리울거야. 덤보!

그리울거야. 뉴욕!

​

너무너무 행복했던 열흘간의 첫 뉴욕여행!

화려했던 그 시간들을 되새김질하면서

또 다시 갈 뉴욕을 그리워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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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진첩을 뒤적이면서 이 글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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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3-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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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38 · 댓글 14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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