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내 마음대로 순위를 정한 뉴욕 베이글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뉴욕 베이글 맛집을 플레인+크림치즈+연어 토스트 기준으로 순위 매긴 후기로, 1위는 Pick A Bagel입니다.

  • 1위 Pick A Bagel, 2위 Russ & Daughters(맛은 최고지만 사이즈 작아 밀림)
  • 3위 Liberty Bagels: 월스트리트·미드타운·센트럴파크 밑 5번가 등 지점 다수
  • Russ & Daughters 미드타운점 임시 휴업, 로어맨해튼점은 정상 영업
  • 6위 Ess-a-bagel: 2016년과 이번 방문 모두 빵이 질겨 입맛에 안 맞았다고 평가
  • 리온 베이글·유토피아 베이글·아폴로 베이글은 아직 못 가봄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베이글 맛집 순위, 1위는 어디인가요?

글쓴이 기준 1위는 Pick A Bagel이고, 2위는 Russ & Daughters입니다. Russ & Daughters는 맛만 보면 1위급이지만 크기가 작아 2위로 밀렸다고 밝혔습니다.

2.Liberty Bagels는 뉴욕 어느 지점이 좋나요?

월스트리트, 미드타운, 센트럴파크 바로 밑 5번가 등 맨해튼 여러 곳에 지점이 있습니다. 글쓴이는 접근성이 좋아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많이 방문한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3.Ess-a-bagel은 가볼 만한가요?

글쓴이 기준으로는 비추천이며 순위표에서 6위(최하위)입니다. 2016년 첫 방문과 2026년 재방문 모두 빵이 질겨 입맛에 맞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Russ & Daughters 미드타운점 임시 휴업 중(로어맨해튼점은 영업, 재단장 후 재오픈 예정)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다양한 토핑이나 정통 베이글 평가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플레인 크림치즈+연어 토스트 기준 한정 후기).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 베이글 6곳을 직접 먹어보고 자신만의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다고 적었습니다. Russ & Daughters는 맛에 깜짝 놀랐지만 사이즈 때문에 2위로 내렸고, Ess-a-bagel은 10년 전과 지금 모두 질겨서 앞으로 가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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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맛에 맞는 뉴욕 베이글 순위 정해봤는데, 저는 편식이 심해서 모두 플레인 브레드에 플레인 크림치즈+연어 토스티드 기준임을 알려드립니다...!

1위 Pick A Ba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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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보고 와! 했던 건 아직까지 딱 두 군데인데 하나는 Russ & Daughters였고, 다른 하나가 바로 Pick A Bagel입니다!

솔직히 단순히 크기 때문에 Russ & Daughters를 2위로 보냈어요.

이번에 꼭 다시 먹고 싶었는데 미드타운점이 임시 휴업중이라 못 먹고, 로어 맨해튼점을 먹어봤어야했는데 이미 다른 베이글을 먹은 상태라 포기했어요.

지금 생각하니 그래도 먹어봤어야했는데 후회됩니다.

아무튼 재단장하고 다시 연다고 하니 다음 뉴욕 방문 때는 다시 먹어볼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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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Russ & Daugh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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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픽이라서 한 번 가봤는데요!

먹자마자 맛있어서 깜짝 놀란 걸로 치면 여기가 1위인데,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1위를 줄 수 없었던 곳입니다...

사진만 봐도 너무 작지 않아요??

사이즈만 조금 더 컸어도 무적의 1위 일텐데...

하지만 무조건 가볼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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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berty Bag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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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지점이 가장 많은 곳이 아닐까 싶어요.

맨해튼 어디에 있어도 검색해서 찾아보면 근처에 꼭 있더라구요.

월스트리트 쪽, 미드타운, 센트럴 파트 바로 밑 5번가 지점 등을 가봤는데요 항상 무난무난하게 믿고 먹을 수 있는 곳이라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많이 먹었던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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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Zab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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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평가하기가 애매한게 바로 구워서 만들어준 걸 산 게 아니라 이미 만들어진 걸 호다닥 사서 먹어봤거든요.

그런데도 맛있어서 오히려 놀랐어요.

’바로 만든 걸 먹었으면 훨씬 맛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에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는 바로 만든 걸 먹어봐야지 했는데 동선이 안 나와서 시도해보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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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eo's bagel

로어 맨해튼 숙소랑 가까워서 들어가본 곳입니다.

처음 먹을 땐 맛있는 것 같으면서도 빵이 살짝 질긴감이 있어서 5위.

직원분들은 매우 친절해요. 하지만 굳이 또 찾아가진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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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ss-a-ba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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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2016년에 친한 언니랑 갔던 여행에서 처음으로 먹어본 뉴욕 베이글인데, 너무 질겨서 ‘외국인들이 크고 각진 턱을 선호하는 이유가 음식이 질겨서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곳입니다.

에싸 베이글이 유명해서 간 거였는데, 생각보다는 (제 기준) 맛이 별로였지만 10년이 지난 지금도 인기가 많아서, 마침 숙소랑도 가깝고, 다시 한 번 가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확실해졌어요. 제 입맛엔 안 맞아서 앞으로에싸는 안 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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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온 베이글, 유토피아 베이글, 아폴로 베이글 등 도전해보고 싶은 곳이 많았는데 아쉽네요.

다음 기회에 도전해보기로...!

이상 편식러의 베이글 후기였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3-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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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89 · 댓글 8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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