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소호, 첼시마켓, 베슬, 자유의 여신상 랜드마크 뉴욕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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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뉴욕 밑에쪽(?>) 으로 다녔는데 너무 좋었습니다~

사실 어제 캐나다에서 너무 늦게와서 어두운 뉴욕거리봐서 되게 무서웠는데 낮아 돌아다닐때는 너무 좋더라구요!

첼시마켓은 첨에는 로컬푸드인가 싶었는데 그건 아니고 여러나라 음식점 있는데 일단 저는 스팀 랍스터 먹었습니다!

스팀랍스터 진짜 맛있고 랍스타 수율도 좋아서 살도 많고 살이 심지어 달더라구요!! 랍스터 미디움으로 시켰고 가격은 55달러였던거같은데 남편이랑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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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도 쭉 다니면서 봤는데 크기 어어ㅓ어엉ㅁ청 크고요 사진찍으려면 거의 바닥에 붙어있듯이 카메라 내려서 찍어야하겟더라구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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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점은 제가 뉴욕 왔을때부터 계속 비내리고있어서 맑은날의 뉴욕을 못봐서 그게 좀 아쉽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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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안개랑 비내리지만 남편이랑 비맞으면서 재밌게 다니고잇긴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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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을 행복뉴욕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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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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