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없었는데 어쩌다 들르게 된 Argosy book store 리뷰남겨봅니다!
1925년부터 운영했다고 하니 벌써 100년이 넘은 서점입니다
입구에는 오래된 책들을 저렴하게 팔고있어요.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이 있다면 여기서 득템해보세요!
삽화들도 장당 5불에 판매되고 있어요
분위기가 너무 예뻐서 그냥 둘러보기만 해도 너무 좋았어요
이 서점의 킥은 바로바로 화장실인데요! 화장실 위치 물어보면 엘리베이터타고 3층으로 가면 있다고 안내해주십니다.
그런데? 엘리베이터가 매우 오래되다보니 벨을 누르면 중년신사분께서 안에서 문을 열어주십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광경이니 가신 김에 화장실도 한 번 이용해보세요
2층에는 이렇게 갤러리도 운영하고 있어요
엔틱한 것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실 곳인 것 같아요. 주요 관광지와도 멀지 않은 곳에 있으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한 번씩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