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뉴욕여행 하면서 뉴욕의 여러 전망대를 방문하였습니다.
제일 기대하던 곳이 록펠러센터의 탑오브더락 이었는데 역시 인기있는 전망대라 일몰 시간대 예약이 어렵더라구요 ㅜㅜ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일몰시간 이후에 저녁시간으로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핵심요약
뉴욕 록펠러센터 탑오브더락은 일몰 시간대 예약이 어려워 일몰 이후 저녁 시간대로 다녀온 후기입니다.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네, 인기 전망대라 일몰 시간대 예약이 매우 어렵습니다. 글쓴이는 결국 일몰 이후 저녁 시간대로 예약해 방문했습니다. 작년 12월 방문 기준이며, 일몰을 못 본 아쉬움에 연말 재도전을 계획 중이라고 적었습니다.
이스트강 에스플래나드(East River Esplanade)에서 맨해튼·브루클린·루즈벨트아일랜드 전경을 볼 수 있습니다. 록펠러센터까지는 도보로 약 15분입니다. 대중교통으로 가기엔 애매한 거리라 글쓴이는 걸어서 이동했습니다.
입장시간 30분 전부터 줄을 서고 보안검사 후 엘리베이터로 바로 전망대에 오릅니다.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과 원월드트레이드센터가 보이는 방향이 야경 최고 포인트로 꼽힙니다. 전망대에는 '더 빔'이라는 액티비티도 있으나 글쓴이는 무서워서 구경만 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탑오브더락 일몰 시간대 예약은 경쟁이 치열해 사전에 서둘러야 합니다(글쓴이 방문 시점인 작년 12월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탑오브더락에서 일몰 시간대를 확실히 예약하는 방법을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일몰 시간대 예약을 구하지 못해 저녁 시간에 탑오브더락을 방문했고, '더 빔'은 무서워서 타지 않고 구경만 했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눈부신계절에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작년 12월에 뉴욕여행 하면서 뉴욕의 여러 전망대를 방문하였습니다.
제일 기대하던 곳이 록펠러센터의 탑오브더락 이었는데 역시 인기있는 전망대라 일몰 시간대 예약이 어렵더라구요 ㅜㅜ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일몰시간 이후에 저녁시간으로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