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2일차 (월드트레이드센터, 북창동순두부, 조스피자)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2026.2.23 월요일 2일차는 폭설이 내린 날이었습니다.

눈이 많이 와서 밥먹을 때만 나갔다 왔어요~

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보니 밤사이 눈이 펑펑 내렸나봐요. 밖에는 제설 작업이 한창이더라고요.

일단 조식을 먹으러 1층 식당으로 내려갔습니다. (인터컨티넨탈 뉴욕 타임스퀘어 호텔)

방 호수와 이름을 말하면 자리를 지정해 주더라고요.

앉으면 와서 커피나 주스를 서빙해 줍니다.

신선한 과일과 제가 좋아하는 요거트가 있구요

그 외 크로와상, 베이글, 베이커리류

따뜻한 음식은 스크램블, 감자요리, 고기요리

그리고 한쪽에 와플, 팬케익 종류가 있습니다

다 먹고 나면 빌지를 가져다 주는데요, 이미 포함된 거라 팁을 어떻게 할지를 서빙하는 분에게 여쭤봤어요. 이미 다 지불되어 괜찮으니 사인만 하는 거라고 하셨어요.

둘이서 아침식사 96달러네요.

식사가 얼마인지 몰랐는데 인당 48달러이고, 예약할 때 미리 내면 10만원 정도 더 내면 되어서 더 저렴했어요.

심심해서 지하철 타고 한군데 다녀왔어요.

월드 트레이드 센터 지하철 역 내리면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월드 트레이드 센터와 오큘러스와 연결됩니다.

지하철역

오큘러스입니다 이곳은 멀리서 보면 날개를 펴고 비상하는 새 모양이고 가까이서 보면 하얀 가시나 뼈가 드러난 모습처럼 보여요

독특한 건축물로 산티아고 컬러트라자의 작품으로 오픈 당시 큰 화제였다고 하네요

오큘러스 안에 애플샵 있어요

거대한 환승역인 월드 트레이드 센터 스테이션이 있고, 반대편으로 가면 브룩필드 스페이스라는 곳이 있어요

9.11 테러 당시 심하게 손상되어 재건축된 월드 파이낸셜 센터의 새 이름으로 건물 옆으로는 허드슨 강변 따라 산책로가 있고, 안에는 열대나무로 꾸며진 실내 정원 윈터 가든이 있어요. 쇼핑가와 식사할 곳도 있구요.

911 메모리얼 박물관

오큘러스 외부 모습입니다

여기서 밥먹지 않고 저희는 북창동 순두부로 갔어요~ 유명하다기에 먹어보았는데 진짜 유명한 이유가 있네요! 진짜 너무 맛있어요 ㅠㅠ

순두부는 17달러 정도이고

세트 메뉴는 27달러 정도에요

순두부도 맛잇고 돼지불고기가 진짜 불맛나고 맛있어요

시간 나면 또 오기로 햇는데 못왔어요 ㅠㅠ

세개 시키고 80불 조금 넘게 낸 것 같아요.

그리고 호텔로 돌아와 또 낮잠을 자버렸어요 ㅠㅠ 이놈의 시차 적응 어렵네요

한 것도 없는데 밤입니다…

타임 스퀘어와 유명한 뮤지컬 티켓 부스..!!

전 뮤지컬은 라이언킹 봣는데 앳홈트립에서 구매햇어요

조스 피자 늦게 갔는데도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

카프리제, 치즈, 페페로니 세개 주문했어요

카프리제가 진짜 최고입니다

카프리제 추천해요~ 피자는 5-7달러로 저렴한 편이에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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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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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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