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뜨는 모습이 장관입니다.
아침에 눈뜨고 창밖을 보았을때 이 풍경이 딱!! 너~무 아름답지요~
오늘도 창밖보며 모닝커피를~
구름도 하늘도 이쁘지요
젼날 종일 비가 내리더니 이렇게 이쁜 하늘과 구름도 보여주는 뉴욕이네요.
높다높아 ㅎ
47초만에 102층까지 올라간다는
원월드트레이드센터 전망대. 밖에서 올려다보고만 왔지요 ㅎ
이걸보고 모두 에렌예거를 생각함 ㅎ
가슴아프고 마음아픈 현장이지요
30년전에 쌍둥이빌딩에 올라가 전망대에서 시간을 보내고
리바이*청바지를 두빌딩에 끼워 광고를 했던..그런곳이었는데.
많은 희생자들 이름앞에서 숙연해질수밖에 없던 현장입니다.
들어가보면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겠지만 일정상 기도 잠깐 하고 이동했어요
오큘러스 안에도 멋있다던데 우리는 패쓰
흠~ 분위기 바꿔서
조~기 줄을 왜저렇게 많이 서 있냐하면요
바로 이녀석때문이에요
정면에도 줄이 잔뜩
뒷쪽도 줄줄이~ 앉아서 찍고 서서 찍고 만지며 찍고 서로 찍어주느라 정신이 없어요
브루클린브릿지로 이동
걸어서 건너가보려합니다
이야~~~ 멋집니다
이 빌딩들의 모습도 멋져보이구요
다리를 얼마나 튼튼하게 만든거죠?
브루클린과 맨하탄을 연결하는 다리
맨하탄브릿지도 너무 멋있습니다
남산타워가 생각나는 자물쇠^^
자유의 여신상이 우뚝!!!
노을과 구름사이로 쏟아져내리는 햇살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의 모습을 한동안 바라보고 있었네요
붉은벽돌 사이로 보이는 맨하탄브릿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덤보. 뉴욕여행객들은 한번씩 방문하는 곳인데 멀리서 아~ 저런 느낌이겠구나 하고 지나갑니다 ㅎㅎ
덤보는 Down Under the Manhattan Bridge Overpass의 약자로 맨하탄브릿지아래지역 이라는 뜻이래요^^
덤보사진은 미여디 여행후기에도 많이 나오니 참고해주세요
Unity통합 이라는 조형물이래요
신기해서 찍어 봤는데 승리.희망.공동체의 결속 뭐 이런걸 의미한다고하네요 ^^
브루클린하이츠로 왔어요
30년전 깜깜한 저녁시간에 와서 야경보고 감탄하고 갔던 곳인데 여길 또 올줄이야 ^^
아래 산책로를 따라 맨하탄 스카이라인과 브루클린브릿지.맨하탄브릿지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점점 어두워지니 건물에 하나둘 불이 들어오기 시작해요
이곳은 관광지라기보다 실제 주민들이 사는 주거지역이라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입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산책길을 여유있게 걸어보고 싶어요. 복잡한 시내와는 또다른 분위기^^
언제나 우뚝!!!
야경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이 풍경을 눈에 가득 담고 가야지~하고 바라봤는데 사진을 보니 그 느낌이 다시 살아나네요.
큰일났다ㅡ.ㅡ다시 뉴욕으로 가고싶네 어쩌요
뉴욕 여행 계획이신분들 부럽습니다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