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월 27일~3월 2일 일정으로 뉴욕 다녀왔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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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는 뉴욕이라 미여디를 통해 여러 정보를 얻어서 즐거운 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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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박 5일 일정으로 인천 출발- 뉴욕 JFK 도착이였으며, 엣홈트립을 통해 한인택시를 이용하여 맨하튼에 도착하여 미리 예약해둔 소피텔에서 3박을 묵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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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전부터 미국 입국심사에 대해 지레 겁을 먹고 열심히 준비했지만 생각보다 별 말없이 통과되었습니다.

질문 자체는 어디서 왔는지, 쓰고 있는 헤드폰이 어디것인지 등 가벼운 스몰토크 형식으로 3~4가지 질문정도 했으며, 간단하게 단어와 바디랭귀지로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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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일정은 체크인 이후 타임스퀘어부터 센트럴파크까지 도보 이동했으며, 이후 센트럴파크 관광 후 현대 박물관(MoMA) 방문, 마지막으로 탑 오브 더 락 전망대 방문하는 것으로 일정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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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엔 오전 9시 서밋 전망대 방문을 시작으로 브라이언 파크, 어쩌면 해피엔딩 뮤지컬 관람, 뉴욕 루이비통 르 카페에서 저녁 식사 후 탑뷰 야간 버스를 이용하여 시티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시티투어가 끝나고 타임스퀘어에 있는 M&M과 허쉬초콜렛 스토어 방문하여 기념품 구입 후 숙소로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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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마지막 날에는 아침 식사로 근처 리버티 베이글에서 포장하여 숙소에서 해결한 뒤에 12시 리버티 랜드마크 크루즈 탑승하여 관광 후 하이라인을 걸어서 첼시마켓에 방문했습니다.

이후에 뉴욕 옥동식에 방문해서 저녁 식사 후 다시 타임스퀘어에 방문하여 몇가지 기념품 구입 후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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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했던 일정 중에 덤보 방문을 제외하면 대부분 일정을 소화한 것 같습니다.

첫날 오전 10시 뉴욕에 도착하여 다시 숙소에 돌아와 취침하기까지 30시간 동안 깨어있어서 상당히 힘들었지만, 틈을 내서 온 여행인 만큼 최대한 부지런히 돌아다녔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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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해 뜨기 전후가 차이가 심하며, 바람이 불 때 체감온도가 많이 차이났습니다.

걷다가 실내에 들어가면 더워서 겉옷을 계속 벗고 있네요.

간혹 외국인 중에는 반팔 또는 반바지만 입고 돌아다니는 분들이 계실 정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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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길거리에서 대마 냄새가 정말 심해서 머리가 아팠습니다.

KF94 마스크를 끼고 다녔지만 바람을 타고 어디선가 대마 냄새가 수시로 코를 찔렀습니다.

특히 시차때문에 피곤한 상태라서 그런지 더욱 신경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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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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