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일차! 자유의여신상 페리 그리고 써밋

날이 흐렸지만 눈.비오는것보단 낫지 싶어 고고~!!

날짜정해서 예약했지만 지정날짜와 관계없이 현장가서 티켓 교환하면 됩니당.

미리 받은 큐알보여주면 지류티켓으로 바꿔주시네요

요~~배를 탈거에요

30년전 페리 탔을때는 섬에 내리는거 타고 발끝까지 올라갔었는데 이번엔 휙~ 둘러보고 오는 코스에요.

출바알~

반짝 해가 나와주려나~ 했는데 빼꼼 비추고 마네요

페리 랜드마크 코스로 90분동안 타고 다시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날은 흐리고 바람이 차서 추웠지만

실내로 안들어가고 열심히 찍어봤어요 ㅎ

핫팩없었음 큰일날뻔요~

오랜만이에요~ 반갑습니당

30년전이나 지금이나 위풍당당 여전히 멋지네요

느므 추워서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 간 곳

수타면은 남기고 국물은 다 먹고 나온 곳

주차가 어려워 유료주차장 이용 주차비만 30불 ㅋ

자 이제 써밋으로 가봅니다

1시간전에 가야한다는 글을 보고 조금 일찍 갔드랬죠

피크시간 예약 못하고 5시반 예약

시간이 남아서 지하에 연결돼있는 그랜드센트럴역으로 쏙

웅장하지요~

1896년에 철도의 왕 벤더빌트에 의해 증기기관차역으로 개장

뉴욕의 상징적인 랜드마크 중 하나입니다.

롱아일랜드철도 연결까지 총48개의 승강장이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역이라고 하네요.

(화장실은 지하 푸트코트 옆에 있어요)

써밋 입구 키오스크에 나오는 입장료

1시간전인 4시반에 갔더니 5시에 다시와라 하더군요

어디 앉을데도 없고 서성서성 둘러보다 5시에 갔더니

5시반에 다시 오랍니다.

하...이러다 해가 지겠다 싶더라구요

5시20분쯤 오라고 손짓하기에 냉큼 입장~ 인줄 알았는데

티켓 확인하고 들어가서 또 대기 ㅜ.ㅜ

끝이 없는 줄.. 다리가 아플정도로 기다림에 지쳤어요

엘베타고 슝~~~~ 올라갑니다

짜잔!!!!

우와~~~ 기다림에 지친 마음을 싹 달래주는 모습아닌겨!

해가 지고 어두워져서 아쉬웠지만 야경이 이리 멋지니 다 용서되지요. 암만~

이리보아도 저리보아도 안이쁜곳이 없습니당

크~~ 멋지다요

낮에 방문하면 자연채광으로 더 멋진 사진을 찍을수 있다고 해요. 입장하면 퇴장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 해 있을때가서 야경을 보고 나오는것도 좋을것 같아요.저는 다음기회에^^

91층에서 윗층으로는 올라가되 다시 내려올수는 없어요

93층은 야외 테라스가 있어 스넥바에서 음료나 간단한 간식 드실 수 있습니다.

야경을 만끽하고 내려와서 타임스퀘어로 갑니다

반가운 삼성~^^

디즈니샵에서 캐릭터들 둘러 보고 일정 마무리요^^

하루 빡시고 알차게 다녔네요

저녁을 못먹어서 호텔가는 길에 포장한 피자

줄서서 먹는 곳은 맛보지 못했지만 여기도 맛나더라구요

이리 먹고 다리 아프고 피곤하다고 바로 잤으니 담날 얼굴이 땡땡ㅋㅋㅋ 그래도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아 써밋 또 가고 싶네요. 다른 전망대도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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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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