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일차 가져왔어요~

종일 비가 온다기에 우드버리아울렛을 가보기로 했어요

넓고 매장이 많더군요

미여디에 쿠폰 부탁 드릴까 하다가 살지 안살지도 모르는데 번거롭게 해드리는거 같아 그냥 둘러보자~ 하고 갔어요

비가 와서 다니기 좀 안좋더라구요

매장마다 우산 접고 펴고..날씨가 아쉬웠네유

푸드코트

저 많은 자리가 오후되니 꽉 찼답니다

딸들이 이거저거 사와서 요기하는 중

음식 간이 짭짤~~한게 많아요

매장은 사람이 너무 많아도 복잡한데 직원만 많고 손님이 너무 없는 매장도 선뜻 못들어가겠더라구요 ㅋㅋ 급 소심

타미힐피거.코치 등 몇개 건져왔어요

저녁으로는 북창동순두부!

대기가 어찌나 많던지요

배달도 많고~ 요기 사장님 돈 억수로 버시겠다~했네요

부럽부럽

입구에 있는 키오스크에 인원.연락처 남기고 대기

메뉴 한번 보실까요^^

양도 적지 않고 맛도 있고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기본반찬이구요

떡볶이도 매콤하니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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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버리 다녀오니 하루가 다 가버렸어요

그런데도 충분히 둘러보지 못하고 온거 같아 아쉬운거 있죠

우드버리아울렛도 다음 뉴욕방문때 또 가볼까해요 ㅎㅎ

4일차 추억여행은 요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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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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