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럭펄럭 그래~여기 미국맞아~하는거 같아 기분업^^
어젯밤 빨간뚜껑 두꺼비로 달리신 분이 아침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콜라를 선택. 계산하고 기계에서 직접 따르는거였는데 탄산이 별로 없어서 해장불가^^;
분주한 뉴욕의 아침입니다.
음력1월1일 새해첫날 차이나타운에서 행사가 있다기에 걷고 또 걸어 도착~!!! 오우~바닥에 이거 나중에 어케 치우나요?
뉴욕에 있는 중국분들 다 모이신듯. 여기저기 폭죽 터뜨리고 탈 쓴 인형과 춤추는 사람들 상점마다 다니며 기부받는듯했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동영상은 못올리겠네요 ㅎㅎ
상하이21 이름올리고 10분ㅡ15분정도 문앞대기 후 입장
맛있더라구요~ 4인가족 식사입니다
차이나타운에서 조금 걸어 나오니 마치 이탈리아에 온 것 같은 거리가 나옵니다~
앉아서 커피라도 한잔 마시고픈 풍경이지요^^
줄이 왜 서있는거지? 그럼서 그냥 지나갔네요 ㅎㅎ
햇살 비친 교회의 모습이 멋스러워서 그냥 못지나가고 찰칵~
파란하늘 높고 멋진 건물들 그냥 보기만해도 좋더라구요
알록달록 길거리 노점상
때마침 푸드득 날아가며 멋진 풍경을 보여주는 녀석들
곧은 도로 높은 빌딩 길거리 흔한 풍경입니다
저녁은 지인집에서 회를 먹었어요
고추냉이(와사비) 인심이 후~합니다
두툼한 회 한 점과 싱싱한 오이 곁들여 먹으며 하루가 또 갔네용:) 지금 뉴욕에 계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