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일차] 본격 뉴욕 즐기기! 하하하 안추워~ 심지어 따뜻하다고!!! (3월초 탑오브더락 예약정보 포함)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본격 뉴욕 2일차 입니다

오늘만 따뜻한걸로 알고있어서 가급적 많이 보고 다니기로 결정 행동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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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다시 셔틀로 공항 이동 NJ트레인으로 뉴욕이동

펜스테이션 도착해서 두리번두리번 촌스럽게 걸어가면서 뉴욕과 친해지기 시도했어요

생각보다 조금씩 시간이 걸려서 11시가 넘어서 짐을 맡기고 일정 시작전에 어디선가 계속 나는 피자냄새가 나더라고요

구글로 검색해서 평점이 좋은 집에서 치즈피자 겟

핏제리아 라는 피자집입니다 반먹고 나머지는 포장

전철타고 브루클린으로 이동합니당

덤보 도착! 오오오 날씨 햇빛

눈까지 부셔서 짐맡기기전 설마 하면서 선글라스 캐리어에 넣어버린 나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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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여러분 추워도 흐려도 챙겨봅시다 순간순간 눈이 엄청 부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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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서 행복해진 소년 브루클린 브릿지로 이동

덤보 사진 스팟에서 뒤돌아서 사람들 따라가면 되요

브릿지 넘어가기 전에 관광센터 같은 곳이 있는데 화징실 이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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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브릿지 입성!

저 다리 중간에 철제턱에 다 올라가서 하늘위에 맨하탄 배경으로 사진찍던데 친구없음 이슈로 구경만 함 그래도 행복했어요 ㅎㅎ

브릿지 중간에서 뮤비찍는 가수분

나에게 주는 이벤트 같아서 기분 또 좋아짐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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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중간에서 서로 사진을 찍어주던 외국인이 제가 눈이 너무 부셔서 눈에다가 손하트모양으로 빛을 가린채 웃으면서 사진을 찍었는데 너 너무 해피해보인다고 칭찬해주심

네 행복하지요 그렇지 않을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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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넘어서 시청은 주말이라 외관만 구경하고

트리니티 성당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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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좀 오래있었어요

올해 내가 지키고 싶은것들 버려야할 것들 주변에 대한 감사등을 기도했어요 차분해지면서 정리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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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동상 줄서서 사진찍기

서로서로 앞뒤사람 사진찍어주기!!! 매너가 참 좋아요

여러분 우리나라 사람들이 참 사진을 잘찍어요 대한민국 전원 전문사진가 자격증 보유국입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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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시간이 어중간해서 기다릴겸 911 메모리얼 파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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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동전을 던지면서 묵념해요

저도 한국동전이 있어서 던지고 잠시 묵념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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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장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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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에서 알려준 무료페리인데 스테이튼 아일랜드 페리를 타시면 됩니다. Whitehall Terminal에서 무료로 탑승 매시간 0분과 30분에 출발합니다 이때 약간 휴대폰 배터리 이슈로 불안해지기 시작했지만 페리를 탔더니 안쪽 자리 벽에 많은 콘센트가 있었어요

다행임 혼자여행의 친구는 휴대폰!

줌 댕겨서 찍어봤어요 갔다가 바로 돌아올수 있습니다 내리고 빙돌아서 자연스럽게 다시 탑승 ㅋㅋ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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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전망대를 갈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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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3월초 탑 오브 더락 가시는 분들은 온라인예약이 1~12일까지 안되요 현장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빅패스 이용하시는 분들은 오후 4시대에 미리 확보한 표가 있습니다 단 4시대만 있음 일몰보고 싶은 경우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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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맡긴 짐 찾는 시간과 숙소 체크인( 6시 이후 레이트체크인 비용 발생) 문제로 전망대를 4시대에 갈수가 없어서 링컨센터와 맨하탄 센터 tkts 방문해서 뮤지컬 표 살펴봤어요

알라딘 8시대 표 유무 확인하고 체크인후 있으면 나와서 사야지 하고 숙소 이동

숙소는 뉴저지에 있는데 버스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약간의 숙소 이슈가 발생해서 8시 넘어서 다시 맨하탄으로 이동했어요

배가 고파서 미리 찾아놓은 바베큐집

달라스 bbq 이동(이서진의 뉴욕뉴욕에 나온 집)

엄청 빨리 나와요 초초초 스피드 ㅋㅋ 미리 구워놨나봐요

립 하프 13.99 맥주 7 총가격은 세금포함 26달러입니다

여기에 팁이 붙어요 써달라고 영수증 아래에 팁 란이 있음

근데 남은걸 포장했는데 그릇과 봉지를 줌

제가 직접 싸는데 왜 tip... 하지만 문화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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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예약한 숙소는 코리아타운에 있었어요

또 방이 김제만평

스탠포드호텔 2박에 31만원 정도 입니당 좋아요

냉장고 있고 유투브연결됨 나오면 한인타운이여서 한국말 보니까 그냥 홍대같고 안심됐었어요ㅋㅋ 체크인하고 밤거리 야경보러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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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타임스퀘어 입성!!

마침 시간대가 맞아서 자정전에 하는 전광판쇼를 볼수 있어요

많은 시람들이 하나에 집중하는 순간이여서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만국인이 다같이 와~~ 통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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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 까지 보고 숙소에서 마실 맥주와 감자튀김 촐랑촐랑 들고 남은음식과 함께 유투브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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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열심히 다닌 하루였어요

중간중간 미여디분들이 남겨주신 댓글들 댓글달기도 하고 아 여기 찍어서 후기에 써야지 하면서 다녔더니 친구랑 같이 다닌 느낌이에요 완전 함께하는 느낌이여서 너무 좋았어요 함께 이야기 나눠주신 여러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고수님들 추천코스 제 나름 완전정복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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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모든걸 해결해주는 미여디천사님들께 질문!

뉴욕 쇼핑 추천장소 질문드려도 될까요?

절 뉴욕까지 올수있게 배려하고 도와주분들에게 선물을 하고싶은데 쇼핑세포가 도통 없는 소년 ㅠㅜ

스포츠웨어나 소품 등은 어디가 좋을까요? 또 쇼핑템 추천도요

미국오면 이건 사라! 비타민종류 추천도 마구마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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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3-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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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93 · 댓글 7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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