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유쾌 상쾌했던 2월 11일~19일 겨울 뉴욕 현지 8박9일 여행 경비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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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그 때 얼마 썼지 기억하기 위해, 여행 계획 하시는 회원님들 참고하시라고

여행 경비 정리해서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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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 겨울에 2인 경비라는 것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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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항공권은 아시아나 왕복 230만원

이번 여행의 시작은 1인 100만원 이하의 저렴한 뉴욕행 항공권 가격이었지만 연휴기간엔 ㅠㅠ

12월에 구매 했는데 우여곡절이 있었어요.

원래 일정은 20일까지 였는데 하루 사이 30만원 이상 인상

일정을 하루 줄였습니다.(그런데 몇일 지나니 비슷한 비용으로 대한항공 증편)

항공권 구매의 적정시기는 알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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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은 아고다 취소 불가 조건 143만원, 현지 결제 58만원(리조트세)

호텔 선택 고려 사항은 센트럴파크 러닝을 위해 미드타운 중심지로!

Hotel 57

57번가에 위치, 여행 중 센트럴파크와 루즈벨트아일랜드를 자주 갈 수 있었습니다.

호텔 방안에 냉장고도 없고, 맨해튼 야경 없는 벽뷰 였지만,

나름 붙박이장도 있는 넓은 방을 배정 받아 따뜻하고 편하게 이용(리뷰에 좁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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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대중교통 15만원

뉴욕은 7일 기간 안에 대중교통 12번 이상 이용 시 13번 째 부터 무료인거는 다 아시죠.

7일 동안 열심히 대중교통 지하철, 버스 (1회 3달러) 이용

걸어서 가는 것과 대중교통 이용하는 시간이 같다면 왠만하면 승차!

즉흥적으로 가고 싶은 곳이 생기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ㅎㅎ

공항에서 자메이카역까지 에어트레인 편도 8.5달러

돌아오는 날 에어트레인 비용은 결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지하철타고 환승했는데

환승할인이 있는지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무료로 탔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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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식사 및 간식 비용 94만원

타코, 피자, 카츠델리 샌드위치, 르벵쿠키, 바나나푸딩, 햄버거, 도넛, 커피, 베이글, 치폴레, 다이너 등 외부에서 사먹은 음식 비용 입니다.

여러 회원님들이 드시는 스테이크, 랍스타롤 등은 1년 반 전 여행에서 먹어서 또 먹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장보기 비용 48만원 뉴욕에서 먹은 것과 가지고 온 것 구매 비용

매일 트조와 홀푸드마켓을 갔습니다.

아침식사는 햇반, 김, 볶은 김치, 참치 등 싸갔던 음식과

트조와 홀푸드마켓에서 구입한 음료수, 우유, 사과, 씨리얼, 쵸바니요거트, 샐러드 등

몇일 저녁식사는 홀푸드마켓 핫바

그리고 바나나잼, 어니언잼, 아몬드잼등 한국에서 보지 못했던 스프레드, 향신료

트조에서만 파는 과자

입장권 29만원

미리 예약하지 않고 날씨나 체력 고려해서 현지에서 하루 전 결제

탑오브더락, 자연사박물관 유료 입장.

모마, 메트로폴리탄미술관, 휘트니미술관, 페리 등은 무료 이용

브로드웨이 뮤지컬이나 카네기홀/링컨센터 음악회는 저녁이면 너무 졸려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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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26만원

선물, 기념품, 우리나라에서 팔지 않는 타이레놀등 일반 의약품(이것만 5만원 정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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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신용카드 사용했고, 현금은 호텔에서 팁, 다이너에서 식사 등 85달러 정도 지불 했습니다.

2인 9일 항공, 숙박 포함 640만원

살인적인 미국 물가지만 먹는 것은 아끼지 않았고 미리 계획하지 않고 썼는데

많이 쓴 건지, 적게 쓴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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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썼다고 또는 적게 썼다고 비난은 안 해주셨으면 합니다. ^^

이 정도 쓸 수도 있다고 참고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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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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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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