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자유의여신상 (기념품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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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o같이 south perry역이 아닌 wtc역에서 내려서 9시 반에 도착했더니 이미 사람 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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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검사 + 대기시간 30분만에 페리 탑승 할 수 있었구용

페리 후미에서 본 로어맨하튼 풍경이에요ㅎㅎ

이때까지만 해도 너무 흐려서 걱정 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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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11시쯤 되더니 날이 맑아졌어요!

여신상언니 눈에 한가득 담아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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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서 기념품샵으로 총총!

내셔널파크 gift&book , souvenir 이렇게 2개인데

많이들 가시는 기념품샵은 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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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없이 눈에 보이는데 들어갔다가 죄다 독수리, 버팔로(?) 같은거 밖에 없길래 당황했었는데 내셔널파크 기프트샵을 들어갔던거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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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키티 40달러여서 안데려왔는데 지금 후회만땅ㅜ

Bye,,ki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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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실용적인 에코백 1, 머그컵1, 자석 1 , 구리 주화 뽑기1 해서 75달러 결제했습니다

아이패드 13인치도 넉넉하게 들어가서 등교가방(?) 너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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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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