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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 센트럴파크로 향합니다.
평소 보다 일찍 도착하니 뉴욕 러닝크루들이 많네요.
오늘은 날씨도 영상부터 시작해서 가벼운 차림으로 공원을 뛰었습니다.
호텔로 돌아오는 경로에 명품거리가 있는 걸 이날이 되서야 눈에 들어 오네요. ㅋ
이날 첫 일정은 록펠러 전망대 - 탑오브더락
공홈에서 일몰시간대 티켓을 구매하면, 다음날 9시 티켓을 추가로 주더군요.
날씨가 좋지않아 원하면 다른 날로 티켓을 교환해 준다고 했는데, 단기 여행자에게는 다음이 없다는 ㅠㅠ
올라갔습니다.
전방에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 보여야 하는데 ㅋ
아쉽지만, 메트로폴리탄미술관으로 가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현대백화점카드로 무료 입장 티켓을 받고 미술관 투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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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카드로 MET회원 전용 2층 '발코니라운지'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하면서
주요 작품 위조로 미술 감상
도슨트투어를 하지 않았지만, '제미나이'에게 들었던 설명도 좋았어요.
배고픔을 느낄 때 쯤 미술관을 나왔습니다.
윗 동네 '르뱅쿠키'를 찾아 맛있는 쿠키로 허기짐을 달래고
센트럴파크 인근의 리버티베이글로 향했습니다.
베이글 먹고 호텔에 들어가 휴식
뉴욕 온지 일주일 이제 웬만한 곳은 섭렵해서 처음으로 시간이 조금 남아 호텔로 돌아와 중간 휴식 시간 ㅋ
휴식으로 에너지를 채운 후
브루클린브릿지를 또 갈까하다가 가까운 루즈벨트아일랜드에서 맨해튼 야경을 보기 위해 출발.
마지막 뉴욕 야경을 보고 하루를 끝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