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2026.1.16(금) [2일차] 일정
❗️메트로폴리탄 <금요일 한국어 무료 도슨트>
❗️처음 먹어본 할랄가이즈
❗️휘트니뮤지엄 17시부터 <금요일 무료 입장>
❗️첼시마켓(랍스터플레이스, 로스타코 넘버원)
⭐️여행은 날씨확인의 연속 =>하지만 날씨는 늘 변화무쌍(매일매일 바뀌더라구요)
한국에서 미리 날씨 검색하며 티켓팅해도 날씨는 계속 바뀌니,, 날씨운이 비켜가면 어쩔 수 없었어요
*내일(토)은 앳ㅇㅇ립에서 예약한 <써밋 전망대>가야하는데
날씨가 저렇게 눈/비로 바뀌어서 너무 우울했어요
원래 해쨍쨍하는 날은 야외활동해야하지만,
⭐️금요일에 혜택많은 <박물관과 뮤지엄>을 한국에서 예약하고 왔어요
지하철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으로 이동~~
첫날 타봤다고 그새 나름 적응도 된듯
지하철역 나오는데, 젠틀하신 뉴욕신사분께서 우리 먼저 나오라고 미소지으며 입구도 비켜주셨어요☺️
여행내내 아들이랑 뉴욕사람들 너무 나이스하다고 계속 감탄🥰
저희는 한국에서 미리 티켓팅하고(아들은 학생할인 받고)
학생 17불, 성인 30불 총 47불에 구입
=>아쉽지만 작년까지 현대백화점앱으로 입장가능했다니, 정말 놀라운 혜택이었네요!!🤩
드라마 <가십걸>로 유명한 저 계단에서 앉아 사진부터 찍고 입장~~
⭐️입구 안내데스크에서 무료도슨트 장소를 한번 더 확인했더니,
전시관들이 표시된 <메트로폴리탄 안내 지도>까지 주셨어요
홈페이지에서도 이렇게 사전 정보를 안내해 주고 있으니, 미리 참고해 보시면 좋을 듯해요
⭐️제가 여행다녀오자마자 2026.02.02.에 방영된 <톡파원 25시 196회>도 꼭 시청하고 가시길~
▶ 미국 '뉴욕 아트 투어'✈ 무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저희가 전체 대관했습니다(!)
저는 뉴욕다녀오자마자 이거보면서 복습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미리 예습으로 봤으면 더 좋았을걸!!😂
도슨트시간보다 1시간 정도 미리 도착한 김에 1층만 먼저 둘러보기 시작~~
⭐️1층 <아메리칸 윙>탁트인 공간이랑 유리천정이 너무 인상적!!
=>여기에 <센트럴파크가 내다보이는 카페>가 있었는데, 시간 여유있다면 너무 가보고 싶었던 곳!!😍
⭐️<이집트관>피라미드 신전, 스핑크스, 미라, 벽화 등 볼거리 너무 많고,,
이집트 자연 환경을 재현하고자 저렇게 강물과 같은 디테일(수조)을 넣어주고
특히 창밖으로 보이는 센트럴파크 풍경과 이집트 유물들의 조화는 경이롭기까지!! 🤩
이후 도슨트 집합 장소로 이동하여(선착순이라 하여 미리 갔어요)
15명 정도 신청하신분들과 함께 박물관 여기저기를 발로 뛰며 알차게 1시간을 보냈어요😍
⭐️작품은 무작위로 도슨트분이 선정하여 소개해 주셨고,
*아까 저희가 미리 관람했던 곳도 해설과 함께 들으니 또다른 감상 포인트들이 생기더라구요(강추!!)👍
1층에서 보던 작품을 2층에서 감상하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작업 기법이랑 비하인드 스토리도 알려주시니 흥미진진!!
이 작품안에 미국국기 보이시나요?~~🇺🇸
여기는 <아프리카관>
⭐️<고흐의 자화상>에는 역시 많은 사람들이ㅎㅎ
=>고흐 자화상이 벽에 걸려 있지 않고, 유리관에 들어있는 이유 모두들 아시죠?
*저는 고흐의 자화상을 마주한 순간!!
너무 환희에 찼던걸까요😅
=>뒷면에 그려진 <감자 깎는 여인>은 결국 까맣게 잊고, 못보고 그냥 왔네요😭
드가의 <14세 리틀댄서>작품
발레하는 소녀들을 많이 그렸던 이유를 알게되니 작품이 달리 보여요🧐
=>처음엔 입장을 막아놓았는데, 열어주시길래 제일먼저 들어가서 촬영했어요🤭
그런데,,
⭐️<너무 아쉬웠던 점 1>굿즈샵!!
=>무슨 정신인지,, 제가 여길 못들르고 온거예요(호텔 와서 생각났어요ㅠㅠ)😭
<너무 아쉬웠던 점 2>
원래 계획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센트럴파크로 내려오면서
랄프스커피-토니드래곤버거까지 들러서 내려올 계획이었으나,
날씨가 너무 추운데다 시간적 제약때문에 못갔어요😭
버스타고 다시 숙소로 왔어요~
날씨가 너~~~~무 춥기도 하고, 어제 무리한 여파로 인해
숙소에서 잠깐 휴식하며 <할랄가이즈 콤보플래터>랑 옆트럭의 핫도그를 포장해서 먹었어요🥗🌭🥤
저는 너무 맛있게 먹었고, 카드 말고 <현금계산하면 할인>됐어요
=>숙소 바로 앞이 할랄가이즈 푸드트럭이라 최소 2번 이상은 먹겠지 했는데,,
결국 이날 딱 한번밖에 못먹었네요😭
(아~ 또 먹고 싶어라)
*저희는 호텔 라운지가 무료라 항상 제로콜라/커피 등 맘껏 마셔서 좋았어요😁
지하철을 타고 두번째 일정 <휘트니뮤지엄>가는 길이예요
⭐️<휘트니 뮤지엄> 역시 금요일 17시부터 무료입장이라 미리 예약하고 왔어요
바로 앞은 <리틀아일랜드>라 미리 도착하시면 한바퀴 돌아보셔도 좋겠어요
=>뉴욕이 이렇게나 낭만적이라는 걸 알게해 준,, 저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았던 스팟이예요🥰
이날 1층 로비의 무료 공연 연주는 가끔 생각날 정도로 좋았네요!!🥰
바로 근처 <첼시마켓>에 왔어요!!
오는 길 춥기도 하고, 배고프기도 하고,,
⭐️근데 여기 서점 구경 너무 재밌었네요!!🤩
다양한 기념품 굿즈들도 많아서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저기 <위키드>마그넷 사올걸..😭
너무나 궁금했던 <랍스터 플레이스>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ㅎㅎ
랍스터 구이에 클램차우더, 샌드위치, 맥주까지 약 73불이었어요~
<로스타코 넘버원>도 먹어봤는데, 후식으로 먹어서 그런지 그냥저냥ㅎㅎ
추천메뉴 2개랑 맥주까지 =>맥주가격이 타코 2개가격과 비슷하네요ㅋㅋ🫢
첼시마켓 바로 앞과 옆의 구글/스타벅스 로스터리
=>나중에 하이라인 올 때 다시오기로 하고 숙소로~~
알찬 하루지만 왜 아쉬운 점들만 기억나는가😢
가려고했는데, 못갔던 곳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하루 통으로 잡아야 다 볼 수 있겠어요
⭐️글구 <구겐하임 미술관>은 나중에 꼭 가보고 싶네요!!(내부 구조만 보고도 반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