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의 간단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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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엄청 와서 마비된 관계로..

가족들과 뉴저지 숙소에 있다가 16시쯤 눈이 그치길래

부랴부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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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 곳이 많았는데 연 곳들이 없어서,,,

리프트 타고 베슬로 갔어요.(베슬 겁나 멋졌어요)

하이라인 따라서 첼시마켓까지 가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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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이 문을 닫았더군요... 상상도 못했는데..

다른 길로 걸어서 첼시마켓으로 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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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방한화(방수부츠)가 필수인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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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도 뭐 별거 없더라구여... 연 곳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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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타코랑 무슨 면 파는 가게 거기랑 지하에 중화식당 이곳 외엔 뭐가 없어요 ㅋㅋ

랍스타롤 먹어보고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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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먹고 방황하다가

숙소근처 월마트에 가서 저녁먹을 거 사려고 리프트 불러서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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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도 불은 켜있는데 제설작업으로 안 열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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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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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근처라 걸어서 걍 숙소와서 라면 불려먹고 쉬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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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은 정상화 되겠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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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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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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