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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월 초에 여행을 마치고 연휴도 보내고...
오랜만에 자리에 앉아 다녀온 경비를 정리해 봤어요!
1인 여행객인 점 참고해주세요!
1) 교통: 약 95만원
왕복 비행기 : 에어프레미아 약 ₩800000
지하철 이용 : 18회*3달러 (아마 횟수는 +a이나 데일리캡이 적용된 것으로 보여요~) $54
공항버스 : 1) EWR > 맨해튼 약 ₩39000 으로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했습니다!
2) 맨해튼 > EWR COACH BUS 이용했습니다! $26
2) 숙소: 약 35만원(8박)
저는 여기서 비용 절감이 많이 됐습니다! 혼자 묵는 거기도 하고
HI NYC Hostel에서 묵었고 이번이 두번째 숙박이었는데, 잠자리에 예민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추천드려요~
지하철(1호선)으로 타임스퀘어 중심가까지 20분 정도면 이동해서 저는 불편함없이 잘 다녔습니다! 한국인 관광객도 많았습니다. 10-20분 내외로 트레이더조스, 타겟, 홀푸드도 있고 주방도 잘 되어있어서 저는 주방 이용해서 식사도 해결했습니다~ 혼자 여행 가시는 분들께 왕 추천드립니다~
3) 식비: 약 43만원
저는 대체로 음식에 까다로운 편은 아니고, 하루 1끼 먹거나(프랜차이즈) 마트에서 샐러드를 사먹은 적도 많았고, 1일 1커피는 실천했습니다 ㅎㅎ
식사 비용: 약 $233, 한화 약 ₩340000
치폴레2, 칙필레2, 웬디스 등에서 식사를 했어요! 외식 횟수는 9회입니다!
간식 비용: 커피 포함(대부분 커피) 약 $63, 한화 약 ₩93000
커피는 다양하게 로컬 카페 위주로 가려고 했습니다
4) 문화 비용: 총 약 99만원
1. 뮤지엄 3곳 : $17
뮤지엄은 휘트니(YOUTH 무료 입장), MoMA(현대카드 무료 입장), MET(학생 가격 $17) 세 곳 갔습니다.
2. 영화관 1회: 약 $24
AMC/ IMAX관에서 ONE BATTLE AFTER ANOTHER 봤습니다!
3. 뮤지컬 9회: 약 $550
대부분 러쉬티켓으로 예매했습니다. $39 ~ $119 까지 다양한 가격이었으나 몇몇 작품 제외하고는 $49 미만으로 봤습니다. 저는 뮤지컬을 좋아해서! 이렇게 봤다는 점, 특수한 사항임을 참고해주세요!
4. 농구경기 관람 1회 : $31
브루클린 네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했습니다!
그냥 기본적으로는... 국내 업체 끼고 하는게 편하실 순 있지만
언제나 직접 가입하시고 공홈에서 하시는게 항상 더 저렴해요 ㅠ.ㅠ!!!
5. 써밋전망대 : 원화 결제 약 ₩57000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했습니다~
지금 보니 여기서 비용 절감을 할 수 있었겠네요 ㅎㅎㅋㅋ.... 하지만 뮤지컬 포기 못합니다!
5) 기념품, 쇼핑: 약 40만원
면세품을 제외하고는 40만원 정도 들었는데,
브루클린 네츠 기념티 $35, i♥NY 티셔츠 $19.99, i♥NY 잠옷바지 $29.99 마그넷 $8, 키링 $7, 도서 $29, 트레이더조 가방 $3.99*2, 기타 과자 등을 구매했어요! 찍어둔 사진이 없어서 생략합니다 ㅎㅎ...
그래서 얼마 썼냐면요...!
총 여행 경비 약 340만원
(달러 환전 1440 ~ 1470 선에서 했습니다.)
뉴욕 여행 도전할 만하지 않나요?
저처럼 뮤지컬을 많이 안 보신다면 200만원 선에서도 가능합니다 ㅎㅎ...
다시 봐도 정말 즐거운 기억이었네요~ 다음엔 더 자세한 후기로 2탄 오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