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옮기는 숙소근처에 에싸베이글 본점이 있어서 아침에 다녀왔습니다!
한10시쯤? 간거같은데 사람들 줄이 ㄷㄷㄷ
약 20분정도 대기한거같아요!
저는 같이 동행한 일행이랑 시그니처 베이글 1개 커피2개를 시켰는데 윈터 어쩌고 이벤트가 있어서 커피1잔은 무료!
종류보세여 ㄷㄷㄷㄷ
시그니처는 연어베이글이고 따로 카운터가 아니라 제조하는분한테 주문후 수령해서 옆에있는 카운터에서 마지막으로 결제하는 시스템이더라구요~!
밖에서 먹을까 고민하다가 딱! 자리가 나서~ 호다다닥 앉았습니다
엄청 ㅋㅋㅋ커요 ㅋㅋㅋㅋㅋ 나눠먹길 잘한 ㅋㅋㅋㅋㅋ
사실 전 한국에서도 베이글을 찾아먹는편은 아닌데
와ㅏㅏ 진짜 맛도리! 맛있어요!
이후에 apollo bagles 도 가봤는데 여기가 훨~씬 제 취향이였어요!
추추추천 왕추천 합니다!
그리고 일요일에만 연다는 그랜드바자르 플리마켓에 다녀왔어요~
위치는 자연사박물관 근처고, 10시부터 16시까지 한다고 하네요!
저는 11시반쯤? 갔는데 사람이 제법!
규모가 막 크진않은데 이런 구제시장이나 구경하는거 좋아하면 추천드려요~
LP판이나 옷 , 옛날 엽서 등등 정말 구제관련들을 팔고
저는 마블 잡지..? 비슷한 애들로 갓챠...
옷 등은 싸진 않지만 옆에 작게나마 음식들도 팔고있어서 겸사겸사 가시는거면 좋으실꺼같아요!
일요일에 자연사박물관을, 혹은 센트럴파크를 가신다면 추천드립니다!!!
대부분이 현지사람들이고 외국인은 거의 없어보였습니다~! 사람구경하기도 좋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