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 에싸베이글 + 플리마켓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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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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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기는 숙소근처에 에싸베이글 본점이 있어서 아침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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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10시쯤? 간거같은데 사람들 줄이 ㄷㄷㄷ

약 20분정도 대기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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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같이 동행한 일행이랑 시그니처 베이글 1개 커피2개를 시켰는데 윈터 어쩌고 이벤트가 있어서 커피1잔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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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보세여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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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는 연어베이글이고 따로 카운터가 아니라 제조하는분한테 주문후 수령해서 옆에있는 카운터에서 마지막으로 결제하는 시스템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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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먹을까 고민하다가 딱! 자리가 나서~ 호다다닥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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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ㅋㅋㅋ커요 ㅋㅋㅋㅋㅋ 나눠먹길 잘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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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한국에서도 베이글을 찾아먹는편은 아닌데

와ㅏㅏ 진짜 맛도리! 맛있어요!

이후에 apollo bagles 도 가봤는데 여기가 훨~씬 제 취향이였어요!

추추추천 왕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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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요일에만 연다는 그랜드바자르 플리마켓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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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자연사박물관 근처고, 10시부터 16시까지 한다고 하네요!

저는 11시반쯤? 갔는데 사람이 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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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막 크진않은데 이런 구제시장이나 구경하는거 좋아하면 추천드려요~

LP판이나 옷 , 옛날 엽서 등등 정말 구제관련들을 팔고

저는 마블 잡지..? 비슷한 애들로 갓챠...

옷 등은 싸진 않지만 옆에 작게나마 음식들도 팔고있어서 겸사겸사 가시는거면 좋으실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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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자연사박물관을, 혹은 센트럴파크를 가신다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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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현지사람들이고 외국인은 거의 없어보였습니다~! 사람구경하기도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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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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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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