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 써밋-모마-갤러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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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가시는 써밋,모마(현대카드),갤러거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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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군데는 동행을 구해서 다녀왔는데, 써밋이랑 갤러거는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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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9시에 예약했는데 ㅜㅜㅜ 하.. 날씨가 안개..

뒤에 흰배경이 아니라 안개... 안개낀거에요... 흫 ... 올라가면 못내려온다는 말에 서성거리다가

발견한 풍선!

이게 날씨가 안좋으니까 다 여기에 몰린느낌 ㅜㅜㅜㅜ

사람 진짜많고 사진 찍을수가없구...

공에 계속 맞았으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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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좋을때 가면 진짜 너무 좋을꺼같은데

안좋으면 헬입니다 열어분,, 당일에 날씨보고 ㄱㄱ하는것도 좋은방법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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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말씀대로 위에는 볼게 거의없고 슥슥보고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모마까지 걸어갔는데 약 10-15분정도 걸려서 꽤 괜찮은 루트같아요!

오픈때 거의 맞춰서 입장! 사람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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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현대카드로 입장했는데 저같은경우는 아예 확인도 안했구

요런 귀여운 티켓을 주는데 보여주니까 바로 통과시켜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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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확인..? 노룩패스 ㅋㅋㅋㅋㅋ (어떤날은 여권검사랑 다 한다고 하니 지참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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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유명한 반고흐 별이빛나는밤에를 보러 갔고 사람들이 몰려있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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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각보다 넓어서 길잃기 쉬움...

직관 함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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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거 오픈이 11시 45분이라서 맞춰서 갔어요!

여기도 걸어서 5분? 동선이 깔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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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때 맞춰서 갔는데도 사람들이 줄서서있는데, 오픈직후다 보니 쭊쭉 들어가더라구요!

고기보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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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배고파서 추가금내고 스테이크 업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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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프는 버섯스프라해서 시켰는데 양 진짜 많아요 ㅋㅋㅋㅋㅋ 아웃백의 3배,,? 당황

전 미듐레어로 시켰는데 살짝..오버쿡 된 너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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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하자면,, 소오오올직히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만약 가신다고하면 추가금내고 업은 안하는것두.. 꽤 남겼어욧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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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부분은 탄 부분도있고,, 오렌지쥬스는 존맛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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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약 음료포함 90달러 (팁포함) 가성비로는 추천합니다! 다만 큰 기대는!! 안하셔두!!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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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써밋은 무조건 날씨좋을때 ㅜㅜ

모마는 기대이상! 굿즈샵도 귀여운게 넘 많았어요 (현카20프로 할인 받아먹기)

갤러거는 쏘쏘 가성비는 맞으나 동선에 맞을때 가면 좋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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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2-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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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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