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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후 덤보를 향해 부지런히 길을 나섭니다.
158번 타고
포트임페리얼> 포트오소리버스터미널
10장 티켓을 34.5불주고 미리 사둬서
시간만 맞춰 나가서 호텔앞 정류소에서 티켓내고 바로 탑승.
덤보 도착하니.
인도와 차도를 넘나들며 다들 가장 좋은 장면과 순간들을 남기기 바쁘네요.
양쪽 벽돌 건물과 맨해튼 브릿지의 색감과 분위기 조화가 끝장입니다.
어쩜 저리도 튼튼해보이고 멋지게 다리를 지었는지.. 👍
페블바치와 타임아웃마켓 잠시 둘러보구
브루클린 다리를 도보로 넘어봅니다.
추위를 걱정했는데 날이 플려서 하나도 춥지않고.
시원한 바람과 함께 건너왔슴다.
다음날 비소식이 있다는 일기예보.
오늘 다운타운 자유의 여신상 다운타운 크루즈를 타기로 결정.
14시 출항시간 확인하고.
20분전에 도착
미리 예약하여 받아둔 큐알코드를 현장입장티켓으로 교환했슴다.
14시에 츨항한 크루즈는 맨해튼, 브루클린 다리를 지나 엘리스 섬 부근.
제 마음속 목적지인 자유의 여신상앞에 도착했슴다..
이전까지 좌석에 가만히 앉아 있던 승객들도 이순간부터 일어나 사진찍기 바빠집니다.
저도 마찬가지^^
진짜 뉴욕에 온걸 다시한번 실감하는 순간.
(가성비 좋은 크루즈 일정이었슴니다.)
이후 다운타운 황소 동상과
911 메모리얼을 지나서.
뮤지컬 '시카고' 관람으로 하루를 마쳤습니다.
9일차에는 베슬에서 시작했습니다.
사방 어느곳에서 봐도 같은 모양.
아래서 보면 비치는 모습또한 멋있네요!!!
더하이라인
부러우면 지는건데
뉴욕에 사시는분들 부럽네요.
이런 멋들어진 산책길이 가까운곳에 있어서.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뉴욕
매장안에 테마파크마냥 화려합니다.
일반 매장에서 파는 메뉴는 안보이고
따로 이곳에서의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슴다.
가격이 살짝 있네요.
아이스커피메뉴 한잔과 아포카토 한개을 주문하니
21.78달러 나왔습니다. 맛은 아주 굿!!!
근처 첼시마켓에서 로스타코를 맛보고
리틀아일랜드 구경
오늘은 트레이더 조스 쇼핑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추천템 위주로
가볍게 줄수 있는 선물위주로 구입.
한곳에서 한번에 해결할수 있다는게 장점이었던거 같습니다.
이렇게 뉴욕여행 9일차 밤을 맞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