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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말 ~6월 초
뉴욕, 워싱턴DC, 나이아가라 폭포, 보스턴, 뉴욕
이렇게 돌았었어요.
사진을 첨부하다 보니 50장이 되었는데
이만큼 양이 4일치 입니다.
아줌마가 미국본토는 처음에다가
초딩 딸 하나 데리고 JFK 공항에 도착했어요.
밤 11시에 지하철 타고 맨하탄 호텔에 잘 들어갔었구요. (뭐가 위험하다는 건지???)
다음날 너무 추워서 기념품점 들어가 딸래미 후디부터 사입혔어요. 한국와서 건조기 돌리니 줄어버렸네요.
버스타고 브라이언트 공원에 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 미모리얼 데이로 도서관은 문닫았구요.공원은 좋았어요.
센트럴팍 겉에서 살짝 둘러보고 MET가 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 숙소로 돌아와서
to go 피자 먹었었네요.
사실 아이가 들어가자고 징징징거려서 ㅠ
다시 나와 스타더스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뉴욕 하루가 갔습니다.
다음 날은 MET 작정하고 들어갔는데
너무 넓어서... 암튼 작정하고 보기엔 양이 어마어마하고 스케일이 다르구나 하고 나왔다가
뉴저지에 친구 만나러 넘어갔어요.
뉴저지로 넘어가는 버스를 타려고
버스터미널에 갔는데 이 곳 역시 어마어마한 스케일에 헤매다가... 현지인들 여러 명한테 도움을 받았지만 현지인들도 어디서 버스를 타야 하는지 엄청 해맸어요ㅠㅠ
결국 타는 곳은 찾았고, 앱으로 티켓을 사야 하는데 앱이 뱅글뱅글 돌기만 하고 티켓 팔 생각이 없네요 ㅠㅠ 코 앞에 버스를 두고 타지 못하고 ㅠㅠ
우리나라 시외버스 터미널에도 택시나 승합차에 사람 모아 태워가듯, 여기도 그런 게 있네요 ㅋㅋㅋ
망설이고 있는데 택시기사 아저씨가 그냥 제 캐리어를 들고 가시네요. 타라는 거죠. ㅋㅋㅋㅋ 모르는 아줌마, 아저씨랑 택시 같이 타고 뉴저지 공항에 갔어요.
허츠 렌트하고(할말하않 ㅠㅠ)
친구 가족과 함께 뉴저지 아울렛에 잠깐 들렸다가
워싱턴DC로 넘어갔어요.
의외로 한국 고속도로랑 별 차이가 없어 운전은 할만했구요.
다음 날부터 워싱턴DC 투어를 시작했죠.
지금은 명소 이름이 가물가물...
아브라함 링컨 기념관? 미모리얼타워?
음... 그랬고
미모리얼 데이라.. 한국전쟁기념파크? 에서 행사를 하시더군요. 연세대 출신 노래 잘하는 어르신들이 오늘을 위해 미국에 오셨답니다. 애국가가 울려퍼지고, 미국국가도 울려퍼지고.,,, 뭉클뭉클... .애국심 뿐만 아니라,,,
정치역학적 문제가 얽혀 있지만 젊은이들을 보내 준 전세계 국가들에게 뜨거운 감정을 느끼며... 젊은이들에게 미안함, 고마움을 느끼며.... ㅠㅠㅠㅠ
마침 미모리얼 데이라 엄청난 퍼레이드도 봤답니다.
사람들이 길가에 왜 이렇게 나와 앉아있나 했더니 퍼레이드를 한다는군요. 사진은 3장 올렸나? 한국에서는 못 볼 퍼레이드가 끝도 없었어요. 퍼레이드는 첨엔 신기했고 뒤에는 너무 길어서 그만 봤어요. 미국 각 주, 단체, 학교를 대표하는 고적대?가 많았는데.. 큰북 작은북 메고 트럼펫 불면서 행진하는 걸 보니... 우리나라 같음 바이올린, 첼로할텐데... 조금 촌스럽다?? 하는 느낌도 받았네요 ㅋㅋㅋ
말도 나오고, 인디언 춤 추는 사람도 있고, 필그림 재현한 사람도 있고, 미스 아메리카도 나오고, 군인도 나오고, 대통령 후손도 나오고, 올드카도 나오고, 스카치 파이프도 불고 .... 다들 복장을 다 갖추고 나오셨어요.
워싱턴DC자연사 박물관은 뉴욕에 비하면 보잘것 없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고
백악관 근처를 서성이다
핸드폰 배터리 이슈로 우버를 부르자마자 배터리 사망 ㅠㅠ 우버 기사 확인이 안되니 우버를 탈수가 없고 ㅠㅠㅠ
애들이 징징거리는데 호텔에 걸어갈 판 ㅠㅠ
마침 택시를 잡아... 그러고 보니 택시가 귀하네요.
우버는 페널티만 냈어요.
무사히 호텔로 왔던 3일째...
4일째는 나사를 시작으로 국회(맞을거예요.. 의회??), 국회도서관, 항공우주박물관에 갔습니다.
나사 가보시면 좋아요. 별거 없는 것 같아도.
국회 들어갈려고 줄서있는데 총 맨 경찰들 보고 쫄았지만 막상 들어가니 분위기 좋았고요. 투어 기다릴 때에도 지루할 것 없이 볼게 많았어요.
지하 식당에서 밥먹고
도서관으로 넘어가니 홀리 홀리하다는 그 곳이군요.
아 예쁘다 하는데 친구가... 네가 유럽을 안가봐서 이거보고 예쁘다고 하는거라네요.
우주항공박물관을 마지막으로 지친 아이들을 달래며 호텔 복귀...
활동 안하면 강등이래서 올려봐요.
동부 너무 좋았어서 곧 서부 여행 예정입니다.
지하철 첫번째 난관... 이걸 사야 하나... 안사도 됨.
지하철에서 찍은 맨하탄 지도. 도움 됐어요.
오래되긴 했네요.
아무것도 없다던 호텔에 있을거 다 있었어요. 27번가였는데..
뉴욕도서관 앞.. 추워서 ㄷㄷㄷㄷ
직원분이 저한테 한국사람이냐며... 자기가 뉴저지 살아서 한국사람 많이 아는데 저 처럼 생기면 한국사람이라네요 ㅋㅋㅋ
브라이언트 공원에 이쁜 거 많이 팔아요.
센트럴파크 입구.. 이렇게 연주하시는 분 많아요.
날이 조금씩 좋어지며... MET갈 힘을 내고
MET 앞..
호텔 돌아가는 버스 밖 픙경. 버스 많이 탔어요.
호텔 근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스타더스트 추천
저 분 윤유선 아줌마 맞습니다. 타임스퀘어에 땋!!
호텔 건물에 이런 곳
호텔 앞
MET 앞.. 파노라마란~
너무 많아요
이런것도 너무 많아요.
그림도 너무 많아요. 그리고 인터넷 안터지는 곳 많아요.
지하철에 붙은 쥐약 조심
뉴저지 공항 근처 아울렛. 싸다 하고 찜하고 다른 매장 다녀오니 문닫았어요 ㅠㅠ 결국 샀지만 ㅋ
워싱턴DC 투어 시작
링컨 기념관을 등지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한국전쟁에서 돌아가셨다고..
저 얼굴을 하고 한국이 어디라고 왔을까요 ㅠ
한국에서 오신 연세대 출신 어르신들... 노래 잘하심
워싱턴 모뉴먼트? (not sure)
공원 넓어서 좋아요.
퍼레이드 극히 일부
이것도 극히 일부
빨간 옷 여자분 미스 아메리카
이 지도가 있었음 계획하기 좋았을걸...
자연사 박물관 맞은 편
백악관
나사 본사
이 컵... 친구는 호텔에서 포장 푸니 깨져있고.. 저는 얼마전에 깨먹었어요. ㅠㅠ
국회
헬렌켈러
섬세한 장식
투어 프로그램 중
화려, 섬세
이쁜 도서관
도서관 밖?
화성탐사선.. 여러가지 공부 됐어요.
항공우주박물관
항공우주박물관 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