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6,7일차. 레지던스인바이메리어트위호켄. moma. 루즈벨트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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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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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9박중 나머지 5박은

맨해튼 중심이 아닌 위호켄 메리어트에서 묶었습니다.

이런 결정에 숙박비 영향이 가장 컸지만

버스나 페리로 한번 더 움직여야하는 불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좋구, 조식도 제공되고, 객실이 넓고, 조리 가능하고, 또한 리조트피도 없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만족도는 이전 40번가 근처 홀리데이인 뉴욕시티 타임 스퀘어 보다 훨씬 높습니다.

아침시간 6시부터 10시까지 제공되는 조식은..

요거트, 우유와 과일2종, 계란을 포함한 핫요리 4-5종, 직접 토스트해서 먹을수 있는 베이글, 식빵등

커피까지.. 조금씩 먹다보면 어느새 배가 불러 점심은 별로 생각이 안날정도.

쨈, 크림치즈, 메이플시럽, 피넛버터, 꿀등

작은 포션 소스등이 아주 잘 가춰져 있슴다.

객실에 조리도구, 전자렌지, 스토브등이 있어 저녁에는 고기도 사와 구워먹고

할랄가이즈나 조스 피자등 중간중간 보이는 음식을 포장해와 호텔에서 편한하게 먹었네요.

식기세척기 사용가능하고 키친타월도 넉넉히 준비되어 있고. 심지어 음식물 분쇄기도 싱크대아래 있어서 뒷정리도 수월합니다.

​

호텔 바로앞 포트오소리터미널까지 연결되는 버스 (156, 158, 159번)노선들이 10분에서 15분간격으로 운행.

이곳 첫날 구글맵에 노선 확인이 안되어서(순간 데이터먹통)

뉴욕 미드타운까지 뉴욕워터웨이 페리를 타고 가기로 합니다.

편도 10.5불로 만만치 않은 가격.

대신 미드타운 포트에 내려서 무료 셔틀로 중심가 까지 이동했습니다.

​

바로 tkts에서 뮤지컬 티켓 구매후 시간맞춰서 이동하려했는데 알라딘, 위키드, mj, 시카고등.

관심있는 뮤지컬은 판매 티켓이 없슴다 ㅡㅡ

나중에 알았지만.. 2/14- 2/16(월) 대통령의 날까지 미국 연휴여서 어딜가도 사람도 많고 특히 이런 뮤지컬표 구하기 어려웠던거 같네요.

​

바로 일정 변경하여 moma로 목적지 바꾸었습니다.

moma에서 현대카드 제시하니

카드는 보는둥 마는둥 바로 입장권 2장 발권.

대표작 위주로 5층부터 보면서 내려왔고

천천히 둘러봐도 3시간정도 소요된거 같슴다.

moma 하면 젤 먼저 떠오른 '별이 빛나는 밤'

​

다음날 루즈벨트 아일랜드 방문.

트램을 타고 가려고 했으나

정신줄 놓고 있다가 한전거장 더 가서 내림.

오히려 잘됐네요..^^

루즈벨트 아일랜드 산책하고 올때 트램타고 왔슴다.

지하철과 마찬가지 컨택리스 카드 탭하고 탑승.

지하철 이용후 90분안에 환승된다고 들었는데.

정보대로 금액이 출금되지는 않고 무료환승.

센트럴파크 산책하고.

4시 30분 자연사 박물관 무료입장시간에 맞춰서

이동합니다.

(센트럴파크 산책하기 최고!!!)

(1시간 아주 빠르게 관람한 자연사박물관)

​

이후 트레이더조에서 장보구 들어와

고기 구워먹으면서 에너지 보충했습니다~

(자주 해먹고 싶지만.. 돌아다니다보면 포장해온 음식이 많아서..)

​

중간중간 허쉬초콜릿매장, m&m매장, 레고매장등

잠깐 둘러보면서 이틀이 후딱 지나갔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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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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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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