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지난 월요일에 동생이랑 들어왔는데 MPC 하고 있어서
거기로 들어왔어용
질문은
몇박 묵을거냐
둘이 무슨 관계냐
왜 왔냐
숙소 어디냐
정도 물어본 것 같은데 ..
갑자기 저한테 동생 나이를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당황해서 한국나이로 말해야하나 인터네셔널 나이로 말해야하나 헷갈려서 동생한테 너 몇살이지? 라고 물어봤다가 입국심사관이 동생 나이 모르냐고 둘이 자매 맞냐며 저보고 세컨더리룸 들어가라고 했어요ㅠㅠㅠㅠㅠ
너무 당황해가지구ㅠㅠㅠ
그리고 저랑 동생 여권 만든지 거의 10년 됐는데
사진이 너무 달라보였나봐요
특히 동생은 실제 나이랑 본인 맞냐고 다른 입국심사관까지
계~~~~~~~~~~속 물어봤어요 ㅋㅋㅋ쿠ㅜㅜ
여권 사진도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세컨더리룸 가서는
공부하러 미국에 온적 있냐
오늘 뭐할거냐
누구랑 왔냐
정도 물어보고 바로 내보내줬어용 …
저번에 하와이 갔을 때도 세컨더리룸 끌려갈 뻔 해서
엄청 긴장했는데 결국 다녀왔네요 ㅋㅋㅋ
그래도 경험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