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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약해둔 10시 서밋전망대로 이동.
중간에 간단하게 아침먹고 하려고 8시 30분쯤 호텔에서 나왔습니다.
가는길에 있는 best bagel & coffee
가장 있기(?)있다는 훈제연어, 와사비크림인 c1을 고르고 음료는 아이스 카라멜라떼.
딱딱하기만해서 베이글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는데
의외로 후레쉬하고 꽉찬 맛있는 맛.
그래도 절대 한개는 다 못먹을거 같은 양.
한쪽 테이블에 앉아 둘이 반반 나누어 먹고 나왔습니다.
시간맞춰서 서밋전밍대 입구 도착. 9시 50분.
성수기 비수기 가격이 구분되고
선셋시간/ 선셋이 아닌시간 가격이 구분되어지는것 같더라구요. 이중 선셋시간은 공홈에서만 판매한다고 알고 있슴다.
전 오전 시간이 좋다고 해서 가급적 이른 시간인 오전 10시를 선택해서 대행사이트 통해 예약하였구요.
결제하면 큐알코드 보내줌. 낙장불입.
이 시간대조차 성수기에는 금방 매진이 되는거 같던데. 개인적인 의견은. 만약 다음에 다시간다면.
성수기여도 날씨봐가면서 스케줄 봐가면서
그냥 당일 현장 티켓 구입을 할거 같습니다.
이유는 2명이 이용하려면 최소한 10만원은 줘야하는데 미리 구매한 티켓 시간까지 지정해서 예약완료하면 날짜시간변경이 절대불가.
해서 내가 관람하는 시간이 아주 흐릴수도 안개가 낄수도 있어서. 물론 다양한 날씨에도 여러가지 분위기를 낸다고는 하지만 ㅎ
돈내고 전망대 올라가는 사람 입장은 되도록 멀리 많이 보고 싶은거 아닐까요. 제 생각.
중간에 눈소식 비소식에 날씨어플 뚫어지게 쳐다보고 제가 간날은 화창은 아니어도
제법 좋았던거 같슴다. 다행히..
전망대 입구 지하에서 티켓확인하고
손목 팔찌입장권으로 바꿔주는데.
다마치고 나오면서 팔찌입장권에 있는 큐알코드 인식하면 전망대 거치면서 찍었던 내얼굴로 만든 구름사진과 중간중간 돈내고 사가라는 워터마크 있는 기념사진들을 구경할수 있습니다.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크라이슬러빌딩
-록펠러센터
-센트럴파크등
칮아보는 재미(?)와
위에서 내려다보는 모습이
또한 맨해튼 빌딩숲이 역시나 👍엄지척
중간에 벤치 테이블에서 쉬면서 슬슬보고 내려오니
1시간 40분정도 소요된거 같았네요.
-그랜드터미널
중간에 매그놀리아 베이커리에서
바나나푸딩도 사먹고
-레고랜드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
-록펠러센터
쇼핑센터도 둘러보구
-뉴욕공립도서관
로즈룸은 들어가보질 못했지만
박물관같은 도서관 구경한번 잘했슴다...
시간 계획상 루즈벨트 아알랜드 트램 또는
자연사박물관을 보려고 했으나.
낼 새벽에 호텔 체크아웃을 앞두고 있어서.
트조에서 낼 장거리운전 대비
간식거리 사서 일찍 귀가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