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클래식한 우체국에서 아이와 엽서 보내기(낭만 한스푼 얹기!)

뉴욕에 이런 클래식한 우체국이 있다는 걸 왜 가기전에

아무도 말 안해 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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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큰소리로? 알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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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누군가에게 편지와 엽서를 써 보는 상상 다들 해보지 않으신가요? (혹... 저만 올드해서 그럴지도??)

톡으로 dm으로 전세계의 누구와도 쉽고 간편하게 무료료! 대화 나눌 수 있는 요즘이지만, 여전히 여행지의

그 감정과 생각을 글에 담아 엽서를 보내는 일을 좋아해요. 그래서 이번 뉴욕 여행에 찾은 곳은 모이니한 펜 스테이션 2층에 있는 USPS에요.

역내 1층에서 어딨지? 하면 안나와요. 2층에 올라가면 설마 여기?? 하는 곳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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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박물관인가? 싶게 웅장하고 아름다워요.

이렇게 클래식한 우체국은 영국에서도 못 본거 같아요.🫰🏽아치문, 테이블 장식, 램프 하나하나 조화롭고 멋져요.

국제우편을 창구에서 말하면 이 동그란 스티커를 줘요. 얼마였는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4불 줬을까요?

우표를 엽서위에 붙이고,

아이와 무사히 도착하게 해주세요~~~ 하며 작은 봉투 입구로 동시에 넣었죠. 중딩 아이가 영어 주소 쓰는 것도 신기해하고 즐거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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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뉴욕 여행하고 계시다면, 공립 도서관 들르시고 우체국 체험도 하나 추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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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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