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헁] 1일차. 에어프레미아. 뉴어크입국심사. 한인셔틀버스. 홀리데이인뉴욕시티

핵심요약

뉴욕 1일차 후기로 에어프레미아 탑승, 뉴어크 공항 입국심사, 한인셔틀버스, 홀리데이인 뉴욕시티 체크인 경험을 정리합니다.

  • 인천-뉴욕 에어프레미아 2월 9일 21시 55분 정시 출발, 수화물 21kg 1개
  • 체크인 카운터는 출발 3시간 전인 18시 55분 오픈
  • 뉴어크 입국심사 후 반입 음식물 엑스레이 검사, 육류·채소·과일 신고
  • 한인셔틀버스 3층 5도어 23시 30분 출발, 2인 77,000원, 15명 탑승
  • 홀리데이인 뉴욕시티 타임스퀘어 킹사이즈 시티뷰, 디파짓 50불, 9박 중 3박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에어프레미아 인천-뉴욕 항공편 기내식과 수화물은 어떻게 되나요?

2월 9일 21시 55분 정시 출발했고 식사는 물과 함께 총 2회 제공됩니다. 수화물은 21kg 1개를 부쳤고 물 외 음료·간식은 별도 구매해야 합니다. 체크인 카운터는 출발 3시간 전인 18시 55분 오픈했으며, 이날은 출국장이 한산해 수속이 빠르게 끝났습니다.

2.뉴어크 공항 입국심사에서 어떤 질문을 하고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방문 목적, 체류 기간, 다른 도시·국가 여행 여부, 소지 현금액을 묻습니다. 답변 후 얼굴 사진과 양손 지문을 찍으면 통과됩니다. 에어프레미아 YP131편 도착자는 입국심사 후 한 번 더 줄을 서서 수화물 속 반입 금지 음식물을 엑스레이로 확인받으며, 육류·채소·과일이 없다고 답하면 통과됩니다.

3.뉴어크 공항에서 맨해튼 홀리데이인까지 한인셔틀버스는 얼마나 걸리나요?

3층 5도어에서 23시 30분 출발해 포트리·위호켄을 거쳐 자정 전 맨해튼에 도착했습니다. 2인 77,000원에 예약했고 15명 정도가 탑승했습니다. 타임스퀘어 40번가에서 도보 5분 거리인 홀리데이 인 뉴욕시티 타임스퀘어까지 이동해 체크인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한인셔틀버스 2인 77,000원 · 체크인 카운터 오픈 시간 출발 3시간 전(18시 55분) · 홀리데이인 체크인 디파짓 50불(신용카드)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직항이 아닌 경유편을 이용하거나 셔틀버스 대신 택시·우버로 이동할 계획인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어크 공항에서 반입 금지 음식물이 적발돼 검색대 옆에 쌓여 있는 것을 보고 자신은 노미트·노베지터블·노후루츠라고 답해 무사히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29층 객실에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과 서밋빌딩이 보이는 전망에 만족했지만, 호텔 엘리베이터가 붐빌까 걱정된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2월 9일(월) 21시 55분 인천- 뉴욕

에어프레미아 항공 이용했습니다.

여유있게 18시 공항 도착했는데.

그 시각 직원들은 보이지 않았고

탑승카운터는 출발 3시간전

18시 55분 오픈한다고 공지.

카운터 오픈시간 20분전쯤부터 사람들이 줄을서기 시작. 저도 합류하여 체크인 수속을 마쳤고.

수화물 캐리어는 1개(21kg) 맡겼고

식비 아끼고자 남들 다가지고 가는 햇반, 볶은김치, 김, 라면등을 수화물에 넣어서 보냈습니다.

이날 출국장이 다른날보다 유독 한가하여 출국수속 마치고 면세구역 들어오니 19시 30분.

21시 35분 정시에 게이트 마감하고.

22시 이전에 정시 인천공항을 출발.

출발하고 거의 바로 식사 제공되고(물과 함께)

도착 2시간전에 두번째 식사제공.

아주 맛있지도 그렇다고 못먹을 정도는 아닌.

다만 물이외에는 음료나 간식꺼리는 별도 구매하여하니 따로 준비하면 좋을거 같은 개인적인 생각^^

전 시차 적응위해 뉴욕 가는 비행기에서는 잠을 되도록 청하지말자는 생각으로 간식 먹으면서 넷플릭스 영화와 함께 버텨슴니다.

뉴어크 공항 도착도 21시 30분전에 정확히 도착.

뉴어크 공항에서 내리면 다른 국제선 항공편 승객과 섞여서 입국심사장에 들어서는데.

앞에서 직원이 미국 시민권자, 영주권자는 쭉 들어가라고 일러주고 나머지 승객들은 줄서서 이동.

8군데 정도 심사관이 심사를 하고 빠르게 줄은 줄었던거 같습니다.

일행이 먼저 심사를 받고 그 다음 제가 들어갔는데.

일행에게는.

1. 왜 왔니?

2. 얼마나 머무를 예정?

3. 뉴욕이외 다른 도시나 다른나라로 여행하는지?

제게는

현금은 얼마나 있는지등 아주 간단한 질문을 하였고

있는 그래로 답변.

얼굴사진 촬영하고 양손가락 지문 찍고

바로 통과하였습니다.

계단을 통해 아래로 내려가니 수화물이 이미 돌아가고 있었고 찾아서 나오면서.

여기서 또 한번 줄서기.

제가 타고온 에어프레미아 yp131편으로 도착한 사람들은 한번더 줄을서서 화물용 수화물에 반입블가 음식물등을 엑스레이로 확인받는 절차를 걸칩니다.

저는 노미트, 노베지터블, 노후루츠를 말하며 수화물 가방을 올렸고 그냥 아무일 없다는듯이 나왔슴다.

나오면서 보니 야채며 만들어온 음식들이 엑스레이 기계옆 한쪽에 수북히 쌓여있더라구요..

뉴어크공항 1층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심

그때가 22시 40분 정도.

예약한 한인셔틀버스가 23시 30분에 출발한다고 기억되는데. 그래도 미리가서 기다리자 하고 3층 5door로 이동하니 기사님께서 먼저 알아봐주시고 명단에서 이름을 확인 바로 탑승 하엿습니다.

15명정도 버스로 이동하고 중간에 포트리, 위호켄을 들려서 마지막 목적지인 맨해튼 부근에 도착하니 자정이 되기전이었던거 같슴다.

중간중간 보여지는 풍경도 설명해주시고 유익한 정보도 알려주셔서. 2인 77000원으로 예약했던거 깉은데. 가성비가 아주 좋다고 생각듬.

40번가 타임스퀘어에서 5분정도 도보로 이동

이번 여행 총 9박중 3박을 예약한

홀리데이 인 뉴욕시티 타임스퀘어에 도착.

킹사이즈 시내 전망타입으로 체크인 진행.

50불 디파짓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환영의 의미로다가 생수2병 받고^^

배정받은 29층 룸으로 들어서니.

우 엠파이어빌딩. 좌 서밋빌딩..

별거 아닌거에 은근 기분 좋아지는.

냉장고 캡슐커피머신 샴푸린스등등

방은 작지만 있을거 다있고.

지금까지 99% 만족.

부족한 1% 엘리베이터.

아직까지 몇번 안타봐서 경험은 없지만.

아침 저녁 잘못걸리면 큰일나겠다는 생각이 잠시.

​

여기까지 1일차 뉴욕여행 후기임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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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85 · 댓글 6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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