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한테 꽃 사주냐고 물어봤더니
다 짐이라고 됐답니다 ㅋㅋ (참고로 여자친구 대문자 T)
뉴욕에서 사이버트럭 처음 봤어요 사진으로 볼땐 몰랐는데 솔직히 멋있음.. ㅋㅋ
맨하탄 중심가 살짝만 벗어나도 차가 많지않고 길이 한산한 편이에요
뉴욕은 정신없고 바쁜 이미지가 강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네요
휘트니 미술관은 기대 이상이었어요 아는 작품도 많았고 ㅋㅋ 원래는 계획에 없었는데 가길 잘한듯
티켓은 앳홈에서 삿는데 바로 이티켓 날라와서 편하더라고요
전시보고 나오는 동선에 굿즈샵있는거.. 여자친구의 방앗간 되시겠습니다
책이랑 소품 구경하다보면 시간 순삭이요
뉴욕 석양 맛집으로인정합니다 ㅋㅋ
뉴욕 지하철 생각보다 탈만 했어요 이상한 사람도 없었구요
서울에선 사이버트럭 한대도 못봤는데 뉴욕에선 몇대를 본건지
아무튼 그리운 뉴욕 입니다 사진보며 추억팔이중